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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로크백 마운틴>의 제이크 질렌홀이 액션 스타로 거듭날 전망이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질렌홀이 월트디즈니/제리 브룩하이머 제작의 판타지 블록버스터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Prince of Persia: The Sands of Time)의 주인공인 ‘다스탄 왕자’ 역할로 캐스팅되었다고.

인기 액션 게임을 원작으로 한 <페르시아의 왕자>는 서기 6세기를 배경으로,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시간의 모래’를 이용해 세상을 지배하려 하는 사악한 대신에 맞서는 왕자의 모험담을 그리는 작품. 왕자를 돕는 이국적이며 성깔 있는 ‘타미나 공주’ 역할은 <007 퀀텀>(2008년 11월 개봉)의 본드걸로 캐스팅돼 주목받고 있는 젬마 아터튼이 연기한다.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의 마이크 뉴웰 감독이 연출을 담당. 2009년 6월 개봉을 목표로 오는 7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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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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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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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 상당히 잘 어울릴 거 같습니다. ^-^

  2. 제 생각에도 약간 동양적안 느낌의 이국적인 외모가
    왕자 역할과 잘 맞을 것 같습니다...^^

  3. ㅁㄴㅇ 2008/05/21 14:38

    이 양반 필모에 액션 영화가 있던가요?-_-

    개인적인 느낌인진 모르겠지만

    제이크 질렌홀하면

    '전체적으로는 멀쩡하게 생긴(근데 자세히 보면 어딘가 나사가 하나 빠진) 도시 샌님'

    이정도의 느낌인데...

    본인에게도 대단한 도전이 될 듯???

  4. 질렌홀의 과거 필모 중에 본격 액션물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맷 데이먼의 경우도 '본 아이덴티티' 이전에는 샌님 같은 이미지였는데
    이제는 액션 스타 대접을 받으니
    질렌홀도 비슷한 전철을 따르지 않을까 싶네요..^^

  5. 아고몽 2008/05/21 15:19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시리즈 1,2,3

    정말 엄청엄청 재미있게 플레이 했습니다. 지금까지 해본 게임중에 손꼽을 정도 -0-

    겜하면서 영화로 나와도 되겠다 생각했는데 ㅎㅎ

    어서 나와주기를!!

  6. 취합마 2008/05/23 12:44

    진짜 왠지 잘어울리네요..
    특히 저 사진에서의 모습은 게임속의
    왕자 모습하고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

  7. 전사의 길, 두개의 왕좌까지 제작되어지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