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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호러의 거장인 다리오 아르젠토 감독의 신작 <지알로>(Giallo)의 촬영 현장 사진이 ‘쇼크틸유드롭닷컴’을 통해 공개됐다.

영화의 두 주연 배우인 애드리언 브로디와 엠마누엘 자이그너, 그리고 빨간 셔츠 차림의 아르젠토 감독의 모습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지알로>는 아르젠토 감독이 장기로 하는 범죄 스릴러 장르, 일명 ‘지알로’를 제목으로 하는 영화. 아르젠토 감독의 초기 명작인 <수정깃털의 새>(1970)와 <딥 레드>(1975)의 전통을 이을 것으로 전망되는 작품이다.

주된 스토리는 미국인 여성 린다(엠마누엘 자이그너)가 이탈리아인 수사관 엔조(애드리언 브로디)와 협력해, 옐로(이탈리아어로 ‘지알로’)라는 별명의 살인마에게 납치된 자매를 구하려한다는 이야기. 공개 시기는 2009년 중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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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소식
2008/04/12 - [영화뉴스/영화] - 애드리언 브로디, 다리오 아르젠토의 신작 출연!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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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키굳키!!!!!!!

    다리오아르젠토!! 정말존경스러웟던..

  2. 근작들이 너무 실망스러워서 기대는 되지만 우려가 앞서네요. 특히 눈물의 마녀는 정말이지 안습 수준이더군요. 서스페리아와 인페르노의 분위기를 유치한 CG로 말아먹어버리다니.. ㅜㅜ

  3. 자유인 2008/05/20 19:02

    애드리안 브로디...

    아카데미 주연상 수상이후로... 굉장히 헤매는 느낌이었는데...

    이 작품은 꽤 잘 어울리네요~

  4. 지옥인간 2008/05/20 19:11

    기대 반 우려 반.. 멋진 작품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5. 호러지존! 2008/05/20 23:33

    실망스러운 영화도 있지만
    호러지존임엔 틀림없습니다..
    이번 영화 쫌 걱정도 되긴 하지만 기대를!!!!

  6. 아르젠토 영화들이 국내 잘 안들어오던데
    애드리언 브로디 덕을 좀 보게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