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쿠삭이 <투모로우> <10,000BC>의 감독 롤랜드 에머리히의 신작 <2012>의 주연으로 결정됐다.
<톡 투 미> <아메리칸 갱스터>의 치워텔 에지오포도 함께 출연할 예정인 <2012>는, 고대 마야인이 예언한 인류 멸망의 시기 2012년을 그리는 영화. 구체적인 스토리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로, 에머리히와 해롤드 클로저가 각본을 맡았다(두 사람은 <10,000BC>에서도 공동으로 작업했다). 촬영은 오는 7월부터 LA에서 시작될 예정.
스릴러 <1408>에 출연한 바 있는 존 쿠삭은 최근 <전쟁 주식회사>(War, Inc.)와 역사 드라마 <상하이>(Shanghai) 등의 차기작을 예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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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2 - [영화뉴스/영화] - 소니, 에머리히의 재난영화 '2012'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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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이런영화를원햇던거임
만비씨의 악몽이 아직도....^ ^
"아포칼립토"와 "인디아나 존스4"에 나온 "마야문명"의 예언이란!?...
지금의 인류가 모두 소거되고 새로운 인류가 생겨난다는 예언이었죠.
제목처럼 2012년에 개봉할 예정인가요??ㅋ
롤랜드 에머리히라는 이름 만으로도 이미 관심도 0%가 되어버리는군!
"전쟁 주식회사"와 "샹하이"에 더 관심이 가는군요..
만비씨... 아직도 못봤는데
엄청나게 후진 모양이네요...-_-;;;
누가 존을 말려줘~!
왜 자꾸 고대로 시간여행하시는지 =_=;
에머리히... 완전 막장이 되버렸네요..
말리는 분위기까지.. ㅋㅋ
10000BC 한방에 나락으로 떨어진거죠. 최근들어 자신이 가진 재능을 왜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는지 팬으로써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이거 완전 공포의 영화인가보군요
재미없다고 해서 안봤는데... 공포 수준까지이려나.. 무섭군요 -_-
만비씨보면
에머리히도 이제 막장이구나 라는걸 알수있죠.^^
원레 그의 영화가 멍청하긴했지만
그의 최대장기인
시각효과가 너무 어설퍼서 슬프기까지 하더군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