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라사와 나오키의 인기 만화를 실사화한 <20세기 소년>의 프로모션 비디오(PV) 영상이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왔다. 이전에 공개된 예고편 이상으로 풍부한 영상 정보가 담겨 있으니, 영화에 관심 있는 분은 꼭 참고하시기 바란다.
영화의 주인공인 켄지(카라사와 토시아키)의 내레이션으로 시작되는 PV 영상에는 켄지와 그의 친구들이 어린 시절에 만든 벌판의 비밀 기지와 사건의 발단이 되는 ‘예언의 서’, 성인이 된 뒤에 가진 동창회, 가공할 세균 테러를 획책하는 ‘친구’의 등장 등 핵심적인 내용들이 다이제스트로 담겨있다. 원작 만화와 유사한 분위기의 장면, 캐릭터들을 보는 재미가 쏠쏠하다.
<트릭> <케이조쿠> 등의 TV 시리즈로 유명한 츠츠미 유키히코가 영화의 감독을 맡았는데, 원작을 거의 그대로 옮겨오는 연출 방식을 택한 것으로 보인다. 일본 내에선 초호화 캐스팅이라고 할 만큼 쟁쟁한 출연진들에 관해서는 관련 소식을 참조하시길(카메오로 출연하는 다케나카 나오토는 사이비 종교 교주 '피에르' 역을 맡은 것으로 확인! - PV 영상의 3분34초쯤 등장...^^).
영화 <20세기 소년>은 총 3부작으로 제작 중이며, 오는 8월 30일 일본에서 그 첫 번째 영화가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소식
2008/05/12 - [영화뉴스/서적] - '20세기 소년' 일본만화가협회상 대상 수상
2008/04/20 - [영화뉴스/영화] - '20세기 소년' 티저 예고편 공개
2008/03/04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20세기 소년' 캐스팅 종합
2008/02/04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20세기 소년' 주요 캐스팅 발표
2007/05/29 - [영화뉴스/영화] - <20세기 소년> 실사판 감독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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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캐릭터들과의 싱크로율이 제법 높군요.
일본에서 자기네 만화원작으로 만드는 영화는 죄다 별로였지만 이건 좀 괜찮은듯...
만화만큼 재미있으면 좋겠어요
다행히 배우들이 잘 캐스팅이 된것 같아
좀 안심이긴 한데..어떨런지 ㅎㅎ
솔직히 동영상보고 케이블에서틀어주는 단막극같아보이네요;;
저도 충실히 옮겨온 느낌은 드는데 스케일이 아주 크다거나
그런 느낌은 안들더군요.^^;;
뭐 로봇의 등장 씬 등 돈 들어갈만한 장면은
빠져있으니 그럴 수도 있겠지만요...
정말 tv드라마처럼 보이기도 하네요...
우려가 더 되는게 솔직한 심정입니다
만화의 그 느낌..영화에서 살리긴 힘들거 같아요
일본영화 특유의 우중충한 색감이 눈에 띄네요^^
츠츠미 유키히코라 기대했는데, 본편은 좀 나으려나...
이게 언제적 나온 프로모인데..
"저희는 다른뉴스~!~!~!~!~ 하지않습니다"
이말의 의구심이 생깁니다.. 뉴스란과 기타등등을 보면
저도 펌질을 많이 당한사람으로써..
이름만 싹 바꿔서 비슷한 내용의 댓글을 다네요.. 누군지 한심합니다..
"저희는 다른뉴스~!~!..."가
정확하게 어떤 이야긴지
좀 말씀해주세요. 언뜻 무슨 말씀을
하시려는지 이해가 잘 안되네요.
이런 의견도 비난을 받아야 하는지.. 제가 욕을 했습니까 반말을 햇습니까
이름이야.. 익명이니깐.
이름을 바꾸기보다는.. 이름을 적었다기 보다도.. 한내용을.. 이어가기 위해서 적은겁니다..
오히려 발끈하는 다크맨님 한심해 보이는건 왜 일까요..
이름을 바꿔서 같은 내용을 다시기에 드린 말씀입니다. 한심하게 생각을 하시면 그렇게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크맨님 감사합니다.
한가지더.. 이런 몇달지난 정보를 그대로 지금에서야 올린다는건
개인블로그가 아닌이상은
사이트를 위해서 글을 채우는 걸로 밖에 안보입니다..
사이트에 지적을 하실때는.. 오래된 정보일 경우 이러이러 하다라고 처음부터 그렇게 말씀을 하셨어야 합니다. 계속 펌질 펌질이라고 강조를 하시는데.. 어떤 사람이 기분이 안나쁘겠습니까. 해외 뉴스의 경우 8년 9년전부터 교류를 해온 곳들이 있습니다. 저희가 여기 오시는 분들에게 돈을 달라고 하던가요? 생업을 하면서 남는 시간 이곳에 시간을 쏟는것은 누군가가 정보를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펌질이라고 몰아세우긴 쉽겠지요. 사이트 천천히 시간을 가지시고 돌아보세요. 많은 사람들의 시간과 노력이 담겨져 있습니다.
이전 올드보이 뉴스와 같이 날짜가 있었다면
어느정도 설득력이 있겠지만. 해외뉴스와 제휴는 좋지만.
새로운 정보 없이 그대로 올린다는 건..
느낌상 그런 경향이 짙게 보여서 쓴것일뿐입니다..
왜 지금에서야 올라왔는지.. 그리고 20세기소년 이번에 또 새로운 정보가 있는것 같은데.. 이 새로운 정보를 올린다라는 의무는 없겠지만
인기포스트에 대문에 떡하니 걸려있길레 좀 놀랐습니다..
물론 이건 소스상으로 자동적으로 되는것이겠지만..?!
돈을달라??? 왜 그런식으로 생각하시는지 의문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애드웨어 광고 다는 자체가 그런의미가 있는게 아닌지요. 물론 영화사이트나 타 블로그에 애드웨어같은 광고들이 즐비하지만..
그리고 이사이트가 영화미디어의 대안이라고 하셨는데.
물론 문구상으로만 그렇지만 일반 영화사이트랑 다를께 뭐가 있는지요. 일반 영화사이트보다 덜 상업적이다??! 블로거 웹진으로 커뮤니티성이 짙을수 있다.
정리하자면 티스토리 영화사이트다라고도
말할수 있겠네요.
익스트림무비에서 어떤 부분을 기대하시고
이런 댓글을 다시는지 좀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해당 프로모션 영상은 지난 13일날 유튜브에 올라왔고
다소 늦은 19일에 이 글을 포스팅했는데...
그게 큰 죄가 되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