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전문 블로그 Cinematical.com이 <스파이더맨 4>의 각본가인 제임스 밴더빌트의 각본 작업 현황을 전했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밴더빌트가 집필 중인 각본은 2편의 영화로 나눠지며, 그에 따라 <스파이더맨> 4편과 5편이 동시에 제작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현재까지 새 <스파이더맨> 영화에 대해 알려진 바로는, 전작들을 연출한 샘 레이미가 시리즈에 새 바람을 넣기 원한다는 것(이에 따라 1편의 데이빗 코엡, 2편의 앨빈 서전트 대신 <조디악>의 각본가 밴더빌트가 고용됐다). 그리고 제작사 측에서 2명 이상의 악당을 집어넣고자 한다는 점 등이다.

샘 레이미가 감독직을 다시 맡을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는데, 만약 그가 다시 메가폰을 잡는다면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등 전편의 출연진들도 복귀할 것으로 전망된다.

관련 소식
2007/10/31 - [영화뉴스/영화] - '스파이더맨 4' 각본가 발탁
2007/05/05 - [영화뉴스/영화] - <스파이더맨 4>에 나올 악당들 벌써 공개?
2007/04/20 - [영화뉴스/영화] - 샘 레이미, <스파이더맨 4> 연출 의사 밝혀
2007/04/07 - [영화뉴스/영화] - 토비 맥과이어, <스파이더맨 4> 출연 가능성 내비쳐

Posted by golgo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27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새로운 전환점에 들어선 "스파이더맨"시리즈
    감독과 배우가 어떻게 될지 알 수 없으나
    "베놈"과 본격적인 사투를 벌이겠군요.

    '베놈"을 제외한 새로운 악당의 출연은!?..

    바야흐로 "수퍼히어로 실사판 영화"전국시대 개막!!~

  2. 조조할인 2008/05/17 18:48

    샘레이미가 다른 작품만드는것도 보고싶소.

  3. 안 그래도 샘 레이미는 지금
    공포 영화 '날 지옥으로 끌고 가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4. Skywalker。 2008/05/17 18:57

    세 편 내내 등장했지만 얌전만 떨어야 했던 코너스의 역습이 펼쳐지겠군요 ㅎㅎ

  5. 베놈이 다시 나올거 같지는 않고, 카니지, 미스티리오(머리가 동그란 로봇),
    리자드맨, 스콜피온, 라이노가 나올거 같긴 한데...
    누가 나오든 진짜 보고 싶다..

  6. ㅎㅎㅎ 2008/05/17 20:16

    많은거 바라지 않고

    3편정도만이라도 나와줬으면 좋겠습니다~^^

    시리즈가 해갈수록 완성도가 떨어지는듯 싶어서;;

  7. 이제 스파이더맨 혼자 악당을 상대하던 시리즈는 끝내야 할 시기가 왔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3편에서 보여졌듯 '샌드맨'은 완전히 새 사람이 되어 홀연히 사라졌고 '베놈' 또한 완전히 소멸한 것이 아니므로 숙주인 '에디 브룩'의 DNA와 결합되어 다시 부활할 가능성이 있죠.

    어쩌면 2편에서 물 속에 수장되는 장면만 보여졌던 '옥토퍼스'가 멀쩡히 살아서 돌아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고 새로이 제작된 <인크레더블 헐크>로 인한 실사판의 크로스오버가 시작된 요즘의 대세를 따른다면 '데어 데블'과의 공조 또한 이뤄질 수도 있습니다.

    바야흐로 스파이더맨에게도 동료들이 생기는거죠. 하하하...

    • 일단 계획중인 크로스오버는 마블이 직접 제작하는 영화에만 국한될 공산이 커서 스파이더맨이 끼어들 가능성은 낮은 편이죠. (소니와 기타 영화사들이 정신이 확 돌아서 합의해준다면 몰라도;;;)

    • outsider 2008/05/19 20:41

      제발 그래주길 바랄 수 밖에요. 하하하...

  8. 대신 심비오트 숙주 떼거리들과 로스 장군, 그리고 설욕을 노리는 킹핀과도 맞서야겠죠^^

    • outsider 2008/05/19 20:44

      심비오트 숙주 떼거리들이라.. 베놈과 쉬베놈 그리고 카니지까지는 알고 있는데 더 있나보죠?

  9. Skywalker。 2008/05/17 22:40

    3편 내내 코너스 교수가 기다리고 있는데
    리자드 맨부터 나와야 될 것 같은데요?-_-;;
    코너스가 리자드 맨인 걸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가...

  10. 코너스 교수 뒤에
    2편에 나온 MJ의 약혼남, 존 제임슨(맨울프)도 기다리는 중입니다^^

    • outsider 2008/05/19 20:52

      음.. 운석에서 튀어나오는 영화의 설정과는 달리 원작의 심비오트는 바로 존의 추락하는 우주선에 붙어서 오죠. 본인이 의도한 바는 아니지만 어쨌든 스파이더맨 최강의 숙적들을 양산해내는데 간접적이면서도 결정적 역할을 한 것도 모자라 결국 늑대인간으로 변화해서까지 괴롭히는 아주 골치 아픈 녀석이죠. 악연도 이런 악연이 없을겁니다.

  11. 원래 3편에서도 얘기가 너무 불어나다보니 '차라리 둘로 쪼갤까'라는 아이디어가 나왔으나 대체 어디서 끊어야 깔끔할지 알 수가 없어서 그냥 하나로 만들자! 라는 결론에 도달했다는 웃지못할 얘기가 있는데...

    차라리 한다면 헐크처럼 확 리뉴얼해버리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군요. 그래서 성공한다면 그걸로 좋은 일이고 실패한다면 적어도 슈퍼맨 3, 4를 통해 크리스토퍼 리브가 몰락하는 것과 같은 비극은 막을 수 있겠죠. (대신 발킬머 & 조지클루니 배트맨의 악몽이 재현되는 거겠지만;;;)

    • D 2008/05/18 00:30

      발 킬머는 그래도 성공한 케이스죠^^
      조지 클루니야 말로 지못미 케이스^^;

    • outsider 2008/05/19 20:55

      조지 클루니의 배트맨이 안습이었던건 마지막 장면에서 업그레이드되어 등장하는 바로 그 망할 의상도 한 몫을 했죠.

    • outsider 2008/05/19 21:00

      음.. 그리고 스파이더맨 3편을 킬빌처럼 파트를 나누어서 개봉했었다면 욕을 먹지 않고 대박흥행을 했을거라는건 저도 크게 공감하는 부분입니다. 뭐 이건 어차피 지나간 일이니 어쩔 수 없지만 잠본이님 말씀대로 아예 리뉴얼을 해버리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네요. 러닝타임을 3시간 30분 정도로 확 늘려서 말이죠.

    • outsider 2008/05/19 21:03

      그나저나 올해 초에 탈퇴를 했던 이글루스에서 자주 뵈었던 잠본이님을 여기서까지 보게 될줄은 몰랐네요. 아무튼 정말 발이 넓으신.. 하하하~ 아무튼 다시 만나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12. 저도 이제 슬슬 코너스 교수가 리저드맨으로 등장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어찌됐든 3편처럼 떼거지로 나와 이더저도 아닌 얘기만 만들지 않았으면 싶네요

    • outsider 2008/05/19 21:08

      3편이 실패한 요인 중에 하나는 비중이 큰 캐릭터가 많이 등장하는데 비해 러닝타임이 턱없이 짧았다는 것도 큰 몫을 했죠. 4편부터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기만을 바랄뿐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3시간 이상으로 확 늘렸으면 하는 작은 간절함이.. ^^;

  13. 자유인 2008/05/18 21:39

    지명도를 고려했을 때, 베놈은 확실히 돌아와야 되지 않을까...
    (사상 최강의 라이벌이 그렇게 다뤄지다니 =_=)

    리자드맨도... 그렇고... 전에... 카니지가 나온다던 소문이 돌기도 했었죠...

    아무튼... 일단 각본작업에 들어간 것은 확실한 것 같으니...

    추세를 지켜보아야...

    p.s 마블이 나름 스파이더맨에 대한 권리도 갖고 있긴 하지 않을까요?
    소니에 전권 위임하진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 outsider 2008/05/19 21:13

      이제 마블 엔터테인먼트라는 독립적인 스튜디오도 운영하고 있으니 자사의 작품을 굳이 다른 제작사에 맡길 필요가 없게 되었지요. 지금이야말로 소니나 다른 메이저 제작사에게 넘겼던 판권을 다시 회수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14. 베놈이 이번에
    제대로 좀 나오면 좋겠다
    3편에서 너무 찌질했어..

    • outsider 2008/05/19 21:31

      심비오트의 특이한 능력 중 하나가 바로 숙주로 사용했던 생명체의 DNA를 기억 또는 저장해 뒀다가 유사시에 재생할 수 있고 또한 숙주가 지니고 있던 잠재적 능력을 극대화시켜 업그레이드 시킬 수도 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명한 일본 애니메이션인 <가이버>의 유닛처럼 말이죠.

      그리고 3편에서 베놈은 완전히 소멸한 것이 아니므로 다시 등장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제작진들이 이미 '4편에서는 3편에서 죽었던 누군가가 되살아난다.'라는 정보를 슬쩍 흘리기도 했고 말이죠.

      이로써 베놈의 부활은 확실해졌고 코너스 교수에게 남아있던 심비오트의 일부 덕에 카니지도 등장할테지만 단지 그 시기가 4편은 아닐거라는 예상을 조심스레 해봅니다.

  15. "가이버"처럼 단순한 "국지전"이 복잡한 양상의 "파벌 전쟁"으로 바뀌고
    "스파이더맨"의 능력이 업그레이드되고 "적과 동지"가 뒤바뀌며
    적이 무시무시할 정도로 엄청나게 강해지는 "스파이더맨"시리즈

    • outsider 2008/05/20 21:08

      결국엔 오리지널 스파이더맨이 폭주까지 하게 되죠. 엄청난 괴물거미로 변신을 하는 우리의 스파이디.. ㅎㄷㄷㄷ

  16. 지옥인간 2008/05/20 19:45

    "날 지옥으로 끌고 가라"에 더 관심이.. 언제 쯤 개봉할지..^^

  17. 스파이더맨 4편엔

    리저드맨(피터의 한쪽팔 없는교수님..도마뱀 꼬리가 다시 자라나는걸 보고 자신의 팔이 다시 자라날수있도록 도마뱀의 DNA를 어떻게 해서 주입하지면 악당이되죠.) 아니면 맨울프(메리 제인과 결혼할뻔했던 남자..) 아니면 다시 베놈인데..

    심비오트 숙주의 행적을 보자면 베놈->쉬베놈->카니지->카니지 가 죽지만 심비오트가 몇갠 살아남아서 베놈의 심비오트와 합쳐집니다..한미다로 베놈 vs 카니지.."톡신 (TOXIN)"이라는 최강의 생명체가 탄생하죠;;하지만 톡신은 오리지널 스토리엔 나오지 않으니 제외...리자드맨,맨울프,

    • outsider 2008/05/25 14:47

      '톡신'.. 오리지널 스토리상에서는 등장하지 않는다는걸 보니 얼티밋 버전인가보군요. '베놈'과 '카니지'가 한꺼번에 덤벼도 속수무책일 정도의 레벨이라면 진정한 먼치킨이라는 얘기가 되는데 그 캐릭터까지 실사판에서 등장한다면 '스파이더맨 패밀리'가 총출동하게 될지도.. 상상만 해도 흥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