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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L 워드>와 영화 <패솔로지>의 팜므파탈 역할로 각광받고 있는 로렌 리 스미스가, 인기 시리즈 <CSI: 라스베가스>에 고정 출연진으로 합류했다.

할리우드리포터의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CSI: 라스베가스>의 새 시즌에서 ‘브라이스 애덤스(Bryce Adams)’라는 이름의 영리하고 장난기 있는 괴짜 캐릭터 연기하게 된다고. 애덤스는 드라마 속에서 그리썸 반장(윌리엄 피터슨)이 이끄는 라스베가스 과학수사팀 야간 근무조의 일원으로서 활약하게 된다.

현재 미국에서 8시즌까지 방영된 <CSI: 라스베가스>는, 조자 폭스(새라 사이들 역)와 게리 도단(워릭 브라운 역)이 계약 만료로 이탈하면서 출연진에 공백이 생긴 상황이다. 향후 방영이 예정된 시즌 9에서는 로렌 리 스미스가 조자 폭스의 역할을 대신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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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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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무명씨 2008/05/17 06:08

    어제 CSI 시즌 피날레 봤는데 슬프더군요 워릭의 마지막 출연작이던데 실제로도 마약소지 혐의로 잡혔는데 그 뒷소식이 궁금하네여

  2. 8시즌까지 오래 갔으니 물갈이가 될 때도 된 듯합니다.
    마약소지, 음주, 무면허야 할리우드 스타들에겐 거의 일상이기도 하니..-_-;
    게리 도단에게 큰 탈이야 없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