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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디 vs. 제이슨>(2003)

마이클 베이가 운영하는 영화사 ‘플래티넘듄스’가 제작하는 <나이트메어>(A Nightmare on Elm Street) 리메이크판의 각본가로 데미언 섀넌과 마크 스위프트 콤비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공포영화 전문 사이트 ‘블러디디스커스팅닷컴’은 아직 확정된 사항은 아니지만 제작사측의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두 사람이 각본가로 참여할 가능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섀년과 스위프트 콤비는 2003년 <프레디 vs. 제이슨> 때부터 함께 활동하기 시작해, 플래티넘듄스 제작의 또 다른 리메이크 호러 <13일의 금요일>(2009년 2월 공개)의 각본도 공동으로 집필했다.

2010년 개봉으로 예정된 <나이트메어> 리메이크판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이렇다 할 정보가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 감독 및 출연진에 관해서도 아직 결정된 바가 없는데, 오리지널과는 차별화된 리메이크라는 점에서 과거 작품들에서 살인마 ‘프레디 크루거’를 연기한 로버트 잉글런드의 복귀는 힘들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관련 소식
2008/01/30 - [영화뉴스/영화] - 마이클 베이 '나이트메어' 리메이크
2008/02/04 - [영화뉴스/영화] - 로버트 잉글런드 '나이트메어' 리메이크에서 제외?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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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8/05/13 19:29

    제이슨이야 가면 쓰고 나오니 상관없지만 프레디는 로버트 잉글런드 형님이 하셔야 하는데 나이도 있으시니....누가 하든 꽤 신경쓰일 듯...

  2. 13일의 금요일이야 아무나 덩치 큰 사람이
    하키 마스크만 쓰면 되지만
    나이트메어는 확실히 문제네요.
    잉글런드를 대체할 배우가 과연 있을지...

  3. 지옥인간 2008/05/13 21:04

    온통 리메이크 일색이군요.. 헐리웃이 정말 아이디어가 고갈 되어 가나 봐요..
    그래도 추억의 명화들은 관심을 안 갖을 수 없죠..
    제이슨이야 말 없이 찌르고 자르고 때리면 되겠지만 프레디는 그만의 냉소와 위트, 유머를 잘 살려야 할 텐데..마땅한 배우가 누가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