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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니 다코>(2001)

제이크 질렌홀 주연의 컬트 스릴러 <도니 다코>(2001)의 속편이 제작된다고 스크린데일리닷컴이 전했다.

영국의 벨벳옥토퍼스사 제작하는 <S. 다코>(S. Darko)가 바로 그 작품인데, 전편의 주인공인 도니 다코(제이크 질렌홀)를 대신해 그의 어린 여동생인 사만다 다코가 주역으로 나선다고. 전편 이후 7년이 지났다는 설정으로 18세가 된 사만다가 단짝 친구인 코리와 함께 LA로 도보여행을 떠나게 되는데, 오빠가 그랬던 것처럼 기괴한 환상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고 한다.

사만다 역할은 전편에 이어 데이비 체이스가 그대로 연기하며, <드래곤볼>의 저스틴 채트윈, 미드 <가십걸>의 에드 웨스트윅, <스텝업 2>의 브리아나 에비건 등 젊은 배우들이 가세할 전망. 감독은 <나이트 스토커> <램페이지> 등의 B급 호러물을 연출해온 크리스 피셔가 맡는다. 제작비는 1천만 달러 수준이며 촬영은 5월 18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제작자들은 전편의 감독인 리처드 켈리에게 속편 프로젝트에 참여해주길 요청했지만, 현 시점에서 그가 참여 의사를 밝히지 않고 있다고. 제이크 질렌홀, 매기 질렌홀, 드류 베리모어 등 전편의 출연진들도 불참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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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미스터리 / 스릴러] - 도니 다코 - Donnie Darko (2001) by 다크맨
[리뷰/미스터리 / 스릴러] - 도니 다코 - Donnie Darko (2001) by DJUNA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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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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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편의 등장인물들이 다 빠지다니;;;

    흥행은 별로 일듯...

    그나마 제작비가 1천만 이군요...;

    기대가 별로;;

  2. 조조할인 2008/05/10 19:52

    와우 도니다코팬인데 반가운소식이지만
    조금 염려스럽기도하네요.
    리차드켈리가 없는게 무척아쉽삼..

  3. 감독이나 제작비도 그렇고
    쌈마이한 영화가 나올 것 같아 좀 걱정이 들긴 하네요..^^;

  4. 조조할인 2008/05/10 23:09

    imdb에서 감독 작품들 보니까
    한숨이 나오는군요,,-_-;
    만들지 않는게 좋을듯.

  5. 아니, 속편이 나올만한 영화가 아닌데.
    드류는 1편에서 출연뿐만 아니라, 제작에도 참여하지 않았던가요?
    대체 이런걸 생각하는 제작자가 누구냐. ^^;;

  6. 이야!! welcome back!!!!! 이라고 하고싶지만.......

    어찌 수습하시려고....ㅡ_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