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 3>(2006)톰 크루즈 주연의 액션 시리즈 <미션 임파서블>의 4편이 나올 가능성이 커졌다.
할리우드 소식통들에 따르면 영화사 파라마운트를 산하에 둔 바이어컴의 섬너 레드스톤 회장이 6일, <미션 임파서블 4>에 톰 크루즈를 캐스팅하는데 반대할 뜻이 없음을 밝혔다고.
레드스톤 회장은 지난 2006년 <미션 임파서블 3> 개봉 당시 영화 흥행에 지장을 초래한 톰 크루즈를 비난하며 “톰의 최근 언동은 파라마운트로서는 받아들일 수 없다”고 말한 바 있다. 당시 아내 케이티 홈즈와의 신혼 생활에 푹 빠져있던 톰 크루즈는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난리법석을 떠는 등 갖가지 기행을 저질렀으며, 그로 인해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제작 권한을 가진 파라마운트사와 결별하기에 이르렀다.
그러던 레드스톤 회장의 톰 크루즈에 대한 불편한 심기가 가라앉았는지 “톰 크루즈는 훌륭한 배우이며 좋은 친구다. 파라마운트측이 톰 크루즈와 (<미션 임파서블 4>의) 제작을 결정한다면 나는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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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면 삼키고 쓰면 뱉고...
한 때 "브래드 피트"가 "미션 임파서블"시리즈의
새로운 주인공으로 출연할지 모른다는 "루머"가 있었는데,
결국"톰 크루즈"가 전3부작에 이어 다시 주인공으로 등장하느군요.
"미션 임파서블4"
구체적인 내용은 전혀 알 수 없지만,"라스트 사무라이"에 이어서
"톰 크루즈"가 "일본"을 배경으로 영화를 찍는다고 하는데,
과연 어떤 내용이 될 지 궁금해집니다.
미션2같이 황당한 영화만 아니라면
개봉되자마자 보러가고싶네요-0- ㅎㅌㅌ
미션 임파서블은 이제 더 이상 첩보영화가 아니더군요. 각종 첩보장비로 적들을 이간질시키고 임무를 완수하고 사라지는 게 원래 이들의 성격이었는데, 3편에 가서는 거의 특공부대이더군요.
토끼...
역시 비지니스 세계에는
영원한 결별이란 없군요
이용해먹을 가치가 있으면
잽싸게 친구하세... 잘 논다 ㅋㅋㅋ
외화 '돌아온 제5전선' 좋아했는데..
영화판 '미션 임파서블'은 좀 정이 안가더군요..-_-;
그래도 3편은 재밌게봐서 4편도 나오면
극장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구체작 내용은 알 수없지만 "주인공의 지나친 독무대와 과장된 액션"의
"미션 임파서블1&2"가 아니라 "팀워크"의 영화적 과장과 허구적 묘사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만 "비교적 사실적 액션"을 보여준
"미션 임파서블3"같은 멋진 시리즈4편이 제작되긿 마라고 잇습니다.
미션2는 정말 지루해서...미션 3는 너무 좋았고 톰 형님의 귀환 환영합니다..
미션2는 홍콩영화의 탈을 쓴 미국영화라고 말할수 있죠...오우삼식 액션!, 슬로우 비디오, 비둘기...
최근 " 애플시드 - 엑스머시나 " 3D 애니메이션을 봤는데, 오우삼이 프로듀서 했더군요.
역시나! 만화에서도 오우삼표 액션, 그리고 비둘기...
혹시.. 4편의 초반에 토끼발의 실체가 드러나지 않을까요?
전 2편이 가장 좋았고 3편은 그럭저럭이었고 1편이 최악이었네요
4편은 어떤 모습으로 나올지 궁금합니다
3편도 나름 볼만은 했으나 토끼발이랑 중요 액션 장면들을 스킵해버린건 좀 마음에 들지 않더군요
이게 그 감독 스타일이긴 하지만 항상 뭔가 빼먹은 듯한 느낌이죠
어쨌거나 에이리언 시리즈처럼 감독에 따라서 매 편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으니 그것도 나름 시리즈의 전통이 되어 가는 듯하네요
톰을 주인공으로 쭉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토끼발은 J.J.에이브람스의 장기인 떡밥 설정이니
4편에 나올 것 같진 않습니다...^^
4편 나온다면 두무리님 말씀처럼 전작들과는 다른 스타일을 지닌
감독이 연출하지 않을까 싶네요.
이제 나이도있고 조금 무리한는것 아닌가?^^
게다가 이제 가족까지 딸렸는데..
4편은 브래드피트가 나온다고 했는데요...... 벌써 출연료도 엄청 준다고 신문에 나왔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