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트맨 비긴즈>의 후속편 <다크 나이트>에서 조커와 함께 악역 캐릭터로 나오는 ‘투페이스’의 전체 얼굴이 공개됐다.(스테판님과 맥거핀님의 지적에 따라 해당 사진이 정식 이미지가 아닌 팬 아트일 가능성이 있음을 덧붙입니다. 혼란을 끼친 점에 대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아론 엑하트(블랙 달리아, 땡큐 포 스모킹)가 연기하는 투페이스는 원래 고담시를 수호하기 위해 조커와 싸우는 정의의 검사 ‘하비 덴트’였으나, 사고로 얼굴 반쪽이 망가진 뒤 극단적인 방법을 동원하는 자경단원으로 변신하는 인물. 조커와 같은 완전한 악역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순수한 인물도 아니라고. 배트맨처럼 선과 악 사이에서 갈등하는 캐릭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투페이스의 얼굴에 관한 힌트가 조금씩 드러났는데, 이번 사진으로 그 실체가 완전히 공개된 것. 굉장히 리얼하고 흉측한 몰골이기 때문에 보는 이의 주의를 요한다. 각오하고 스크롤하시길.
하비 덴트였을 때 모습 얼굴 반쪽이 화상을 입는 사고를 당하고... 자세히보면 왼쪽 얼굴에 난 화상자국을 알 수 있다. 그 나머지 얼굴은 바로...
<다크 나이트>는 크리스토퍼 놀란이 연출하고 크리스천 베일, 마이클 케인, 故 히스 레저, 매기 질렌홀, 게리 올드먼, 모건 프리먼 등이 출연한다. 개봉 예정일은 오는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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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무서워...다크 나이트 호러영화로 둔갑...^ ^
원본이 있던 ComicBookResources에서 워너의 요청으로 이 사진을 내리긴 했지만, 이게 정말인지는 아직 확실치 않은것 아닌가요? 물론, 이전에 팬아트 투페이스 예상도 보다야 정교하긴 하지만요^^
저도 원본 사이트에서 잘린 거 봤는데..
아마 팬 아트라면 제작사에서 그렇게까진 안 하겠죠..^^;
CanMag이나 Cinema Blend 등에도 올라온 것 보니
거의 확실한 자료라고 생각합니다.
헉 조금 징그럽고 끔직하네요.
배트맨 포에버가 투페이스는 잘한것 같은데..
무서워서 볼수있을런지 ㅎㄷㄷ;;
허걱, 공포영화로군요. ;;;;
팬아트라는 말도 있고 징그럽긴 한데 일단은 조커나 배트맨에 비하면 뽀대가 안나네요
만약 진짜라도 좀 바꿨음 좋겠습니다.
무서워서 영화를 볼 수 있을까요.. ㅎ
팬아트임이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판단 여하에 따라서
공식 이미지인 것처럼 게시물을 올리는 아마추어적인 자세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제작사 측에서는 팬 아트가 실제 이미지와 같기 보다는,
그 정교함이 뛰어나기에 팬들에게 그릇된 정보가 실제인양 오해되는걸
막기 위함일수도 있는 것이죠. (지금 이 게시글처럼 말이죠.)
익스트림 무비의 유저 숫자와 영향력도 무시못할 수준에 이르렀는데,
물론 본인의 지레짐작이 운좋게 맞아들어가면 좋겠습니다만,
그것이 실제 Official과 차이가 클 경우 무너지는 신뢰도는 상당하리라 봅니다.
지금이라도 출처와 추정 이미지라는 사실을 공지하시는 편이 좋으라라고 생각합니다.
하루에 몇번씩 익스무비를 방문하는 팬으로서 우려 섞인 지적을 남깁니다.
덧붙여 말하자면,
다크 나이트의 영화 관련 완구로 나왔던 유출 이미지와
팬아트는 유사점도 있지만 다른 점들도 분명히 보입니다.
비록 작은 완구의 유출 이미지이긴 하지만
이형(異形)의 범위도 조금 다르고 안구 및 피부 상태도
팬아트와는 약간 다르게 표현되어 있었습니다.
제 생각이 좀 짧았던 모양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정식으로 확인될 때까지
팬아트일 가능성을 감안해
글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는 포스팅할 때
좀 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누...누구세요?!?! ;;;;;
갑자기 고어물화 되어버린 다크나이트라닛;;;;;
이런건 좋지 않단 말이얐!!!(...ㅠㅠ 지못미 하비덴트)
확실한 사실이 아니면 단정지어서 얘기를 하면 곤란할거 같아요
개인블로그나 찌라시 영화사이트도 아니고
인지도나 신뢰도가 높은 곳이니..
주의가 필요할 것 같아요
요즘은 영화 관련 정보는 여기서만 보고 있는데
맥거핀님 말씀에 동감이에요..
익스트림무비를 신뢰해주고 계신 점 감사드리고
앞으로는 포스팅에 더욱 신중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실이건 아니건 멋지긴 하군요..
근데 좀 끔찍하다는 생각도 -_-;;;
배트맨 포에버를 생각하면 확실히 호러 수준... ㅋㅋ
댓글 읽으면서 저도 참견 하나..
인터넷에 이런 사진이 돌고 있다
실체인지 팬아트인지 확실친 않지만.... 형태의 표현이
맞을거 같군요. ㅋㅋ 딴지 절대 아니에요..
저도 하루 몇번씩 왔다갔다 하는 익스트림무비 팬이랍니다..^^;
워낙 유명해진 곳이니 조심을 할 필요가 있겠다는
격려의 댓글로 받아 들이시면 좋겠습니다..
저도 저정도 퀄리티면 팬아트는 아니겠거니
생각해서 포스팅한 건데
단순히 생각한 제 잘못이 큽니다.
격려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재건성형도 불가능해 보이는 게 딱 보기 좋구만.. 미칠만도 하겠네요..ㅋㅋ
팬아트일 가능성이 다분해보이는데..음..
확인되지 않은 정보를 가지고
섣불리 글을 작성한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배트맨4"에서 "Mr.프리즈"("아놀드"현 주지사)가 시종일관
주인공"배트맨"(조지 크루니)를 압도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배트맨 비긴스"에서 "리암 니슨"은 "배트맨"(크리스천 베일)
과 대결하는 악당 보스로서는 "배트맨 시리즈의 타악당"보다는
"카리스마"가 너무 약했어요.
영화의 성격을 바꾼 "다크나이트"에서 "배트맨"보다
강력한 카리스마의 악당과 대결하는 것만으로도 기쁩니다.
왼쪽 얼굴 계속 보고 있으니까, 맥가이버 얼굴이 생각 나네요..
내가 보기엔 팬아트가 아니라
진짜 같은데...
괜히 오버들 하는거 아닌가요..
물론 확인된게 아니라서 표현을 그리 하면 안되는것이지만요...
암튼... 볼만하네요
팬아트가 아닌 정식 이미지란 객관적 근거가 없으면
공신력 없는 루머와 다를게 뭔가요.
아무나 만들어 낼 수 있는 루머 보려고 여기 오는것도
아닌데요. 저널리즘에 있어서 공신력과 신빙성만큼
중요한 것도 없는데 다른사람들의 걱정과 염려에 대해서
"오버"라고 폄하하기엔 본인의 논리적 기반이 전혀없네요.
"리얼하고 진짜같고 완성도 높으면 무조건 공식 이미지?"
애초에 정식 이미지인양 포스트한
제가 잘못입니다.
지적하신 분들의 의견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거'님의 마음씀씀이는
고맙게 여기겠습니다.^^
조금이라도 새로운 정보를 빨리 제공하시려다보니 이렇게 되어버린 것같네요..
요새 제작사입장에서는 사람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기위해 관련정보유출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같네요..
어쨋거나 golgo님 앞으로도 좋은 정보 부탁드려요..^^
어쨋거나..저건 끔찍하네요...이 다크나이트 상영시간도 꽤 길던데..어떻게 이야기를 풀어나갈지 궁금합니다...(극장주입장에서는 썩 좋지는 않겠어요..하루에 몇 번 상영을 하지 못할테니 말이죠.)
Oh, Jesus christ!
배트맨 포에버 보다 더 리얼한걸..,ㅡ;;;
이 모습도 있습니다 ^^
http://i164.photobucket.com/albums/u35/bgates87/large_two_face_web.jpg
으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