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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브 바커의 걸작 호러 <헬레이저>의 리메이크판의 감독으로 <쏘우> 2, 3, 4편을 연출한 대런 린 보우즈만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블러드디스커스팅닷컴’에 따르면, 몇 주 전 <헬레이저> 리메이크의 감독직에서 물러난 알렉상드르 뷔스티요와 줄리앙 모리(<인사이드>의 감독>의 뒤를 이을 인물로 린 보우즈만 감독이 영순위로 꼽히고 있다고.

<헬레이저> 연출설에 대해 보우즈만은 부정하고 있지만,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제작자인 와인스타인 형제가 그가 최대한 빨리 감독직을 맡아주길 바라고 있다고 한다. 만약 보우즈만이 감독으로 확정된다면, 앞서 <헬레이저>의 각본가로 발탁된 마커스 더스탠, 패트릭 멜튼(두 사람 모두 <쏘우 4>의 시나리오 담당)과 함께 <쏘우> 팀이 제작하는 <헬레이저>가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보우즈만 감독은 현재 라이온게이트에서 배급하는 호러 뮤지컬 <리포! 더 지네틱 오페라>(Repo! The Genetic Opera)의 후반 작업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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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18 - [영화뉴스/영화] - '헬레이저' 리메이크에 '쏘우' 각본가 투입
2007/10/05 - [영화뉴스/영화] - '헬레이저' 리메이크판 감독 결정

Posted by Smeag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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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8/05/06 15:42

    특별출현으로 직쑈 등장.. 핀헤드와 직쑈가 만들어 놓은 트랩의 대결..^ ^

  2. 이미 핀헤드 머리에 박혀있는 핀들이 직쏘가 설치해놓은 고문기구일수도...

  3. 흠... '어쩌면 핀헤드가 직쏘의 먼 조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건.. -_-7

  4. 지옥인간 2008/05/06 21:40

    누가 메가폰을 잡게 되든 제발 보는 것 조차 고통스러운 지옥도를 보여 주길..

  5. 으음... 2008/05/06 21:43

    맞아요.. 직쏘가 핀헤드에게 잡혀가서
    고문 좀 당하다가..
    기술 전수받고 그짓거리 하는걸거에요..
    아마.. 핀헤드 vs 직쏘
    이런거 나오지 않을까요..???
    돌 던지지 마셈 *_*

  6. 안됍니다! 제발, [쏘우]의 감독만은 안됍니다!

    • 음.. 2008/07/15 15:19

      르포 오페라는 대런의 순수 첫 창작품인 만큼(속편이 아닌) 그걸 보고나서 한번 따져봐야될거같아요. 여기서 좀 아니다 싶으면 헬레이저 리메이크는 글쎄요.. (사실 쏘우2는 그나마 괜찮았던거같은데 그 이후론 영..)

  7. 이러다가...

    에일리언 VS 프레데터의 인간 버전을 보게되는것은 아닐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