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크백 마운틴> <색, 계>의 이안 감독이 연출하는 신작 <테이킹 우드스톡>(Taking Woodstock)의 주연으로 드미트리 마틴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드미트리 마틴은 ‘데일리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코미디 배우. 현재 영화 제작진과 협상 중이라고 하는데, 출연이 확정된다면 그는 1969년 우드스톡 페스티벌을 개최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게이 엘리엇 타이버를 연기하게 된다.
엘리엇 타이버의 회고록을 바탕으로 한 <테이킹 우드스톡>은 제임스 샤머스가 각본을 담당. 촬영은 오는 8월 말쯤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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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4 - [영화뉴스/영화] - 이안, 우드스톡을 무대로 한 게이 영화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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