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홍진 감독의 스릴러 <추격자>가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에 의해 리메이크된다고 국내 연예정보 사이트 스타뉴스가 보도했다.

전국 500만 관객을 동원하며 올 상반기 최고의 히트를 기록한 <추격자>는, 앞서 미국의 메이저 영화사인 워너브라더스에 100만 달러로 리메이크 판권이 팔린 바 있다. 스타뉴스는 <추격자>의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참여 사실을 전했는데, 아직 할리우드쪽 소식통에는 이를 확인시켜줄 추가 소식이 올라와 있지 않은 상태다.

영국 출신의 놀란 감독은 지난 2000년 독특한 형식의 스릴러 <메멘토>로 이름을 알렸으며, 이후 <배트맨 비긴즈>와 그 후속편인 <다크 나이트>로 할리우드의 주류 감독으로 각광받게 된 인물.

현재 <추격자> 리메이크에 관해 확인된 정보로는, <디파티드>의 각본을 쓴 윌리엄 모나한이 각색 작업을 맡기 위해 논의 중이라는 것과 대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오리지널 영화에서 김윤석이 연기한 전직 경찰 주인공 역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는 점이다.

관련 소식
2008/03/07 - [영화뉴스/영화] - '추격자' 리메이크판 주연이 디카프리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15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방랑자 2008/05/03 14:45

    크리스토퍼 놀란! ㅎㄷㄷㄷㄷ

    디카프리오랑 놀란이 만나면 재밌을 듯 하기도 하네요.
    [문제는 아직 미확정이라는 것...]

  2. 저도 사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정보가 확실하다면 아마도 주말 지나서 할리우드쪽에
    뭔가 소식이 올라오지 않을까 싶네요.

  3. 이게 사실이라면 완전 대박이군요.

  4. 시나타 2008/05/04 15:20

    이게 사실이라면...
    가슴이 벌렁벌렁 한데요?

  5. 티엘린 2008/05/04 21:39

    바로 이거에요~~!!
    이번에야 말로 제대로된 한국작품의 리메이크를 볼수있기를....
    그런데 마지막 미선이 죽는건 아마도 리메이크에선 빠질듯 하던데...
    미국사람들은 그런걸 이해 못한다고 하던데요....
    마지막 엔딩은 해피앤딩이 될려나....
    그럼 좀 김빠지는 영화가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