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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배우 릭 윤이 비(정지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으로 관심을 모으는 <닌자 암살자>(Ninja Assassin)에 출연한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릭 윤이 워쇼스키 형제가 제작하고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에서 악역을 맡게 됐다고. 강한 인상의 소유자인 릭 윤은 <분노의 질주>와 <007 어나더 데이>에서 악당 캐릭터를 연기했는데, 악역 전문 배우로 이미지가 굳어지는 건 아닌지 조금 걱정이 들기도 한다.

쿵푸 액션으로 소재로 한 <닌자 암살자>는 닌자들을 양성하는 고아원에서 자라난 주인공(비)이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기 위해 조직을 거스르고 현대 사회로 나간다는 스토리. 그로 인해 주인공은 조직에서 보낸 닌자(릭 윤)와 대립하게 된다.

릭 윤은 자세한 캐릭터 설명은 피하면서 “닌자이자 암살자로서 주인공과 싸우는 것일 뿐, 태생부터가 악당은 아니다. 워쇼스키 형제가 추구하는 도덕적 갈등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릭 윤은 게임 원작 액션 영화 <스트리트 파이터; 레전드 오브 춘리>에서도 무술 고수로 출연할 예정이었으나, <모탈 컴뱃>의 위룡(Robin Shou)이 그 배역을 대신 맡으면서 도중하차한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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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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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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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디선 형제라하고 어디선 남매라하고
    워쇼스키 ㅎㅎ

  2. 성전환 이야기는 루머일뿐, 확인된 이야기가 아닙니다.
    확인되지 않은 이상 형제로 표기해주는 게 원칙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