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콜렉터> <캐치 어 파이어>의 필립 노이스 감독이 드림웍스사가 제작하는 영화 <디 아트 오브 메이킹 머니>(The Art of Making Money)의 연출을 위해 협상 중이라고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했다.
<디 아트 오브...>는 악명 높은 위조지폐범 ‘아트 윌리엄스’에 관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작품. 최첨단 기술을 이용해 무려 천억 달러 상당의 위폐를 찍어내다 FBI에게 덜미를 잡힌 윌리엄스는, 이후로도 범행을 계속하다가 지난해 7년형을 선고받았다고 한다.
영화화가 진행된 것은 지난 2005년 제이슨 커스텐이 롤링스톤지에 쓴 윌리엄스에 관한 기사 때문이었다고. 각본 작업은 신예 프랭크 볼드윈이 담당. 제작 일정 등은 현재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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