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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로스트>, 영화 <언덕이 보고 있다>(2006) 등으로 잘 알려진 에밀리 드 라빈이, 마이클 만 감독의 기대작 <퍼블릭 에너미스>(Public Enemies)에 합류했다.

<퍼블릭 에너미스>는 1930년대 실존했던 은행강도 존 딜린저와 그를 추격하는 FBI의 대립을 극화하는 작품. 딜린저 역으로 조니 뎁, FBI 수사관 역으로 크리스천 베일, 2008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수상자인 마리온 꼬띨라르 등이 호화 캐스팅으로 주목받고 있다.

에밀리 드 라빈은 극중 조연 캐릭터를 맡는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배역 명은 알려지지 않았다. <퍼블릭 에너미스> 외에 최근 그녀는 실화 소재의 야구 드라마 <더 퍼펙트 게임>(The Perfect Game)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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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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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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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버랜드。 2008/04/28 22:46

    점점 꿈의 영화가 되어가는군요. 마이클 만 감독이 스필버그 만큼이나 영화를 빠르고 많이 찍어주면 참 행복할 것 같습니다만 ㅠㅠ

  2. 제2의 '히트'가 될지 기대중인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