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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슬레이터와 웨스 벤틀리(고스트 라이더)가 스티븐 킹의 단편 소설을 원작으로 한 스릴러 <돌란의 캐딜락>(Dolan's Cadillac)에 출연한다.

영화는 라스베가스의 악명 높은 마피아 보스 지미 돌란(크리스천 슬레이터)에게 아내를 살해당한 주인공(웨스 벤틀리)이 복수를 계획한다는 이야기. 주인공의 아내 역은 <쏘우 4>의 엠마뉴엘 보기어가 연기한다.

감독은 TV 시리즈 <헝거>, 스티븐 킹 원작의 <데드 존> 등을 연출한 에릭 까뉴엘. 각색은 스티븐 킹이 제작에 관여했던 미니 시리즈 <킹덤 호스피탈>의 리처드 둘링이 맡았다. 본격적인 제작은 오는 5월 14일부터 시작될 예정.

<돌란의 캐딜락>은 이미 오래전부터 영화화가 기획됐던 프로젝트로 한때 케빈 베이컨, 실베스터 스탤론, 쿠바 구딩 주니어 등이 출연자로 물망에 오르기도 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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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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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크리스천 슬레이터...이마만 보면, 마이클 키튼 같아 보이는군요.
    역시 세월이 세월인지라....;;

    이젠 또 악역만...ㅡ.ㅡ;;

  2. 원작소설이 꽤 재밌었던게 기억이 납니다.
    제목만 들었는데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3. 슬레이터를 발견한 영화 장미의 이름으로 이후 기억에 남을 영화는 딱 한편이었죠.
    볼륨을 높여라( Pump up the volume )
    이 영화 때문에 레너드 코헨에 푹 빠졌더랬었죠.

    추억속의 청춘 스타가 점점 망가져 가는 모습이 괴롭더이다

  4. 베로니카 2008/05/15 02:28

    안녕하세요..크리스찬 슬레이터..양쪽 이미가 넓어지고 있네요..ㅠㅠ
    세월이 무상...ㅎㅎㅎ죄송한 말씀이지만...옛날의 그 외모가 잘 안보이네요.
    헤더스,불륨때 최고였는데...누구나 다 늙지만...그래도 자꾸 맘이 아프네...양쪽 이마에 자꾸 눈이 가는 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