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의 중국 전문 소식통 ‘레코드차이나’가 대만 일간지 연합보의 보도를 인용, 주윤발이 1992년 자신이 주연한 영화 <첩혈속집>(辣手神探, Hard-Boiled)의 속편을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욱이 놀라운 것은 대작 서사극 <적벽>에서의 중도 하차 문제로 주윤발과 사이가 틀어졌던 제작자 테렌스 창이 속편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고. 테렌스 창에 의하면 <첩혈속집>의 속편은 <콘에어> <툼레이더>의 사이먼 웨스트 감독이 연출을 맡아 전편 영어 대사로 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국내에서는 <첩혈쌍웅>의 속편격으로 소개된 <첩혈속집>은 오우삼 감독과 주윤발이라는 황금 콤비가 만들어낸 명작 액션 느와르. 열혈 형사 역을 맡은 주윤발과 마약 밀매 조직에 침투한 비밀경찰 양조위의 우정, 그리고 화려한 총격전을 그렸다.

참고로 해외 영화 팬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첩혈속집>은 지난해 오우삼, 주윤발이 직접 제작에 참여한 액션 게임 <스트랭홀드>의 원안이 되기도 했다.

관련 소식
2007/04/18 - [영화뉴스/영화] - 주윤발 '적벽'에서 도중 하차
2007/04/26 - [게임 / 영상매체 뉴스] - 주윤발 주연의 게임 '스트랭홀드' 신 영상 공개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11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캐러비언의 해적3"이후 어느 때보다 헐리우드 활동이 활발한 "주윤발"
    "황시의 아이들""드래곤볼""샹하이""암흑가의 세 사람"
    그리고 "첩혈속집"속편

  2. 지나가다 2008/04/27 02:47

    윤발형님! 속집도 좋지만... 첩혈쌍웅 영화화 소식은 예전부터 '소식'으로만 나오고.
    도대체 어떻게 된 거요?! 형님이 입김 좀 발휘해서 제대로 좀 해봐야 되는 거 아뇨?!

  3. 윤발이 형을 좋아한다면 게임도 아주 괜찮았죠

    속편도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