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시대를 배경으로 한 액션 스릴러 영화가 나올 전망이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살인자들의 섬> 등을 제작 중인 피닉스픽쳐스가, 하비에르 로드리게즈가 쓴 <더 헤러틱>(Heretic)이라는 시나리오의 초안을 사들였다고 한다.
<더 헤러틱>은 암살자로 변모한 타락한 사제를 주인공으로 하는 스토리. 사악한 주교로부터 종교개혁가 마르틴 루터(1483~1546)를 암살하라는 명령을 받은 주인공이지만, 그 이면에 감춰진 음모를 깨닫게 된다고.
<터미네이터 2> <조디악> 등을 제작한 마이크 메다보이, <살인자들의 섬>의 아놀드 메서, <미스 포터>의 데이빗 스웨이트 등이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올 상반기부터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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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러틱이라면 추억의명작게임..?
예, 둠 한창 유행할 때 나온 게임하고 제목이 같네요...^^;;
오..! 제작진이 빵빵하군요.. 기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