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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시 스타 안젤리나 졸리와 <어톤먼트> 등으로 최근 주가를 올리고 있는 제임스 맥어보이가 주연한 영화 <원티드>의 새 포스터가 공개됐다.

<원티드>는 앞서 안젤리나 졸리의 화끈한 총격 액션을 담은 예고편이 공개돼 주목을 받은 작품. 제임스 맥어보이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암살자로 훈련 받는 '웨슬리' 역을, 안젤리나 졸리가 그를 보조해주는 미녀 킬러 '폭스'를 연기한다.

<나이트 워치>의 감독 티무어 베크맘베토브의 연출과 모건 프리먼의 출연으로도 관심을 모으는 액션 스릴러다. 국내 개봉 시기는 오는 6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원티드> 포스터 고해상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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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31 - [영화뉴스/영화] - 안젤리나 졸리의 화끈한 총질 '원티드' 예고편 공개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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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총알에 스핀을 먹이는 장면 보고 뿅~갔습니다.

    액션 자체가 말도 안되는데 왠지 말도 안되게 멋있게 느껴지더군요.

    나오면 꼭 볼 리스트에 들어 있습니다.^^

  2. 나이트 워치를 재밌게 봐서
    이 영화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데이 워치를 못 보고 있는데
    생각난 김에 챙겨봐야겠네요.^^

  3. 자유인 2008/04/23 19:13

    데이워치와 나이트워치를 상당히 좋아합니다만...

    뭔가 워낙 긴 원작을 압축하다보니 깝깝한 느낌도 들었는데...

    원티드는 정말 맘껏 특수효과 떡칠(칭찬입니다;;;)을 발휘하는 것 같더군요...

    워낙 시각적인 연출을 잘 다루는 감독이라서 기대 충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