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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프강 페터슨 감독이 자신이 연출을 맡기로 한 SF 영화 <엔더의 게임>(Ender's Game)에서 손을 뗐다고 io9.com이 전했다.

<엔더의 게임>은 국내에도 출간돼 많은 팬을 확보한 오슨 스콧 카드의 베스트셀러를 기반으로 하는 영화. 외계 종족 ‘버거’에 맞서는 전사로 발탁돼 혹독한 훈련을 받는 소년 엔더의 이야기를 다룬다.

페터슨 감독이 왜 빠지게 되었는지 여부는 불명. 제작사측은 내년 초 촬영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현재 다수의 감독들과 접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캐스팅 역시 아직은 미정. 프로듀서 린 헨디에 따르면 원작자 오슨 스콧 카드가 직접 집필한 각본이 근사하게 뽑아져 나왔으며, 그것을 바탕으로 다량의 시각효과가 영화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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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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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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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엔더의게임 책으로 보고 정말 재미있었는데....
    빨리 나왔으면 좋겠는데... 아쉽네요

  2. 영화화에 더 적합한 감독이 발탁될 수도 있으니
    당장 아쉬워할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