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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베이의 플래티넘듄스가 리메이크하는 <13일의 금요일>(Friday the 13th) 중에서 주요 캐릭터 중 하나인 ‘파멜라 부히스’ 역을 맡을 배우가 확정됐다.

‘블러디디스커스팅’에 따르면 TV 시리즈 <스타 트렉> <다크 엔젤> 등에 주로 출연해온 나나 비지터가 살인마 제이슨 부히스의 모친을 연기하게 되었다고 한다. 오리지널 <13일의 금요일>(1980)에서는 같은 배역을 벳시 팔머가 맡아 무시무시한 카리스마를 보여준 바 있다.

현재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촬영 중인 <13일의 금요일> 리메이크에는 제이슨 역에 데릭 미어즈를 비롯해, 자레드 페이다레키(수퍼내추럴), 아만다 리게티(디 오씨), 다니엘 파나베이커(미스터 브룩스), 아론 유(디스터비아) 등이 출연. 크리스탈 호수에서 벌어지는 학살극을 연출할 예정이다. 개봉 시기는 내년 2월 13일 금요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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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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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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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지옥인간 2008/04/22 22:41

    오리지널 "13.."에서 파멜라 부히스 부인 정말 무섭게 나왔었죠..지금 생각해도 소름이..--;; 리메이크의 파멜라 부히스 부인은 과연 어떤 카리스마를 보여줄까요? 기대됩니다..

  2. 저런 인상의 배우가 화를 내면 더 무섭죠..^^
    플래티넘듄스 제작이니 잔혹도는 더 높아질테고...
    생각만해도 소름이 끼칩니다.^^;;

  3. 와...
    파멜라 부히스 부인역 치고는 너무 젊은거 아닌가요?
    어떤 영화로 탄생되어질지 너무나도 궁금합니다...
    (...한국에 과연 제때 수입될지는 모르겠지만...흐흙...)
    꽤나 기대되는 13금의 소식이...
    꾸준히 익스트림 무비 사이트에서 볼 수 있어서...
    너무나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알럽 익스무뷔~♡

  4. 나나 비지터가 동안이라 좀 그런 느낌이 나는데
    저래봬도 1957년생이라 올해로 쉰한살의 여사님이시더군요..^^
    13금 소식을 꾸준히 다루는 것은
    이곳 운영자인 다크맨님이 13금의 열렬한 팬이라서
    어쩌다보니 저나 다른 사람들도 그 마수에 걸리게 된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