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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스 비갈로>의 개성파 배우 롭 슈나이더가 코미디 영화 <와일드 체리>(Wild Cherry)에 출연한다.

<와일드 체리>는 <킬 미 레이터>의 다나 러스티그 감독의 연출작으로, 극중 롭 슈나이더는 주인공인 고3 여학생의 아버지로 출연한다고.

작품의 스토리가 꽤 흥미로운데 주인공은 풋볼팀 선수인 남자 친구에게 자신의 처녀를 줄 결심을 하지만, 그 남친이 팀의 ‘뱅북(bang book: 섹스북)’에 기록을 올리기 위해 자신을 노린다는 것을 알고 복수를 다짐한다. 그리고 주인공은 자신의 절친한 친구들과 함께 그리스 연극 ‘리시스트라타’에서 착안한 ‘섹스 파업’을 일으킨다고.

롭 슈나이더 외에 타니아 레이몬드(미드 ‘로스트’), 크리스틴 카발라리(기숙사 대소동), 루머 윌리스(브루스 윌리스의 친딸), 라이언 메리먼(파이널 데스티네이션)도 영화에 출연. 촬영은 오는 5월 7일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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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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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배우 여자인데
    남자가 되서 거기서 진짜 웃겼는데

  2. 코미디 영화들에서 정말 골때리는 역만 맡죠..^^;
    개인적으로는 '첫키스만 50번째'의 하와이 원주민 캐릭터가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