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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레날린 24>(2006)

제이슨 스테텀 주연의 막가파 액션 영화 <아드레날린 24>(Crank)의 속편 캐스팅 소식이 버라이어티지를 통해 전해졌다.

<Crank 2: High Voltage>라는 제목으로 제작되는 속편은, 살인청부업자 주인공 체브 첼리오스(제이슨 스테텀)가 자신의 심장을 갱단에게 빼앗기고 전기 충격으로 돌아가는 인공 심장을 이식받게 되었다는 스토리로 진행되는 작품.

<카포티> <바벨> 등에 출연한 개성파 배우 클립튼 콜린스 주니어가 체브의 숙적으로 속편에 출연하며, 중국계 여배우로 할리우드에서 활약 중인 바이 링이 주요 캐릭터로 등장할 것이라고. 여기에 전편에 등장했던 체브의 연인 이브 역의 에이미 스마트, 드와이트 요아캄(닥터 마일즈), 에프렌 라미레즈(케이로) 등의 조역들도 그대로 출연하게 된다.

<Crank 2: High Voltage>의 촬영은 오는 4월 28일부터 미국 LA에서 시작될 예정. 전편을 감독한 마크 네빌딘과 브라이언 테일러가 재차 연출을 맡는다.

관련 소식
2007/10/31 - [영화뉴스/영화] - '아드레날린 24' 속편 제목, 스토리 공개
2007/10/08 - [영화뉴스/영화] - 제이슨 스테텀 주연 '아드레날린 24' 속편 제작

관련 리뷰
2007/09/19 - [리뷰/액션 / 어드벤쳐] - 아드레날린 24 - Crank (2006)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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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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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떻게 완벽하게 죽은 주인공을 살려낼지...
    프리퀄도 아니라고 하던데, 암튼 궁금하네요

  2. 어쩌면 2008/04/21 15:34

    데려다가 수퍼히어로로 만드는거 아닐까요..
    아니면 쌍둥이 동생이라든가...-_-;

  3. 평행우주처럼 만드는 게 아닐까요. 주인공이 잠든 후에 바이러스를 맞는게 아니라 심장을 빼앗긴다는 설정으로요.

  4.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마지막 장면에서 되살아나는 암시를 주지 않았었나요?

  5. 제 기억으로 그냥 죽는걸로 나오는것 같던데
    제가 본 기사로는 프리퀄도 아니고 형제도 아니고 진짜 스테덤이라는데...
    암튼 1만큼만 나왔음 좋겠네요

  6. 자유인 2008/04/21 21:08

    마지막 장면을 유심히 보면...

    체브가 딱 한 번 눈을 깜빡이고 영화가 끝납니다...

    그리고 형제 감독들이... 절대 프리퀄도 아니고 절대 쌍둥이도 아니라고 했으니...

    아마 그냥 이어지는 듯?

  7. 영화 보면서 이렇게 막나가도 되나? 하면서 본 몇안되는 영화였는데..
    나름 인기가 있었나 보군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제이슨 스타뎀이란 배우 때문에 낚여서 봤던 영화였습니다. -_-

  8. 조조할인 2008/04/22 12:51

    전편을 능가할수 있을런지..
    속편은 진짜 하드해지겠네요..

  9. 현실적으로 가능한건 기대도 안하니, 딱 전편만큼만 아무 생각없이
    때려부숴줬으면 하는 작은 소망이...
    상공 800m에서 떨어진 놈을 전기충격으로 살려내서 심장을 바꿔치기하고...
    말 안되도 재미만 있음 장땡입니다!

  10. "엔젤하트"에서 "카오리"의 심장을 이식받은 "샹잉"은
    "카오리"의 인격도 동시에 갖고있지만,"인공심장"을 이식한
    "제이슨 스테덤"은 전편과 달리 인격이 어떻게 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