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헤르미온느를 연기해온 엠마 왓슨이 역사극 <나폴레옹과 벳시>(Napoleon and Betsy)에 캐스팅됐다고 할리우드리포터가 전했다.
벤자민 로스가 각본 및 연출을 담당한 영화에서 왓슨은, 당초 스칼렛 요한슨이 맡을 예정이었던 벳시 밸컴(Betsy Balcombe) 역으로 출연. 프랑스의 황제로 군림하다가 말년에 세인트헬레나 섬으로 유배된 나폴레옹과 사랑에 빠지는 역할을 맡는다.
왓슨에게 자리를 물려줬지만 스칼렛 요한슨은 제작자로서 영화에 계속 참여한다고. 촬영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는데, 왓슨은 2009년 초로 예정된 <해리 포터> 시리즈의 완결편 제작에 앞서 올 가을부터 <나폴레옹과 벳시>를 촬영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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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숙녀가...
처음 봤을때 정말 귀였었는데...
나폴레옹은 쉰살 넘은 중년일 텐데...
엠마 왓슨은....
영화 스토리가 좀 불안하네요.^^;;
혹 미소녀와 사귀는 나폴레옹...^ ^
"해리포터"완결이 점차 다가오면서
"해리포터"의 주요 등장인물의 강렬한 이미지에서 벗어나려는 배우들
"해리 포터"시리즈는 어린이 관객뿐만 아니라
성인관객을 위한 영화임은 분명하지만
정작 영화의 내용은 어린이영화도 성인영화도
아닌 내용으로 어쩡쩡해지고 무리한 스토리압축으로
혹평을 얻으면서 앞으로 나올 "해리포터"영화는
점차 완성도높은 작품을 만들기위해 노력하면서
"주연배우"의 강렬한 이미지서 벗어나는 큰 관건이
남아있기도 하지요.
"원조교제"(?)하는 "나폴레옹"영화가 되면 안되는데...
주인공은 나폴레옹입니다. 고로 작품의 시대적 배경은 중세 유럽이지요. 당연히 그 정도의 나이차는 별거 아니라는 얘깁니다. 당시로써는 말이죠.
나폴레옹의 연인이면 나폴레옹이 헤르미온느 따먹는것도 나오나? 뒤로 따먹어줫으면 좋겟는데
세계를 정복하는 시기의 "나폴레옹"이 아닌
몰락한 나폴레옹과 사귀는 역할라면 "나폴레옹"이
의외로 차분하고 점잖게 나갈 수도 있겠군요.
R등급의 영화가 아니라면,베드신이 있더라도
그 수위가 그다지 높지않을 것으로 추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