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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티에리엇

호러 거장 웨스 크레이븐의 신작인 <25/8>의 주연 배우가 교체됐다.

당초 연기자 데니스 호퍼의 아들인 헨리 리 호퍼가 맡기로 예정되었던 영화 속 주인공 ‘버그’ 역할을, <점퍼>에서 헤이든 크리스텐슨의 아역을 연기한 맥스 티에리엇이 대신 맡게 되었다고 할리우드리포터가 전했다.

헨리 리 호퍼와 웨스 크레이븐 사이의 의견충돌이 있었던 것은 아니고, 호퍼가 10대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단핵구증가증(Mononucleosis, 일명 ‘키스병’)에 걸린 탓에 출연이 불가능해진 것이라고.

헨리를 대신하게 된 티에리엇은 닉 라샤웨이(40살까지 못해본 남자), 존 마가로(브레이브 원), 폴리나 올친스키 등 또래의 배우들과 함께 영화 속에서 연쇄살인마(라울 에스파자)의 망령에 시달리게 된다.

<25/8>의 촬영은 이달부터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관련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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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31 - [영화뉴스/영화] - 데니스 호퍼 아들, 웨스 크레이븐 신작 출연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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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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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전에 잠깐 쓰고 지나갔었는데 25/8 이란 건 제 생각에는 24/7의 말장난 같습니다.
    24/7이란게 하루 24시간 일주일 7일.. 그러니까 매시간 매분초 마다 정도의 의미를 가진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거 보면 14일의 토요일 같이 이런 식의 말장난 하는 제목 가진 공포영화도 있었는데 --;;

  2. 방랑자 2008/04/18 12:20

    그런데 키스병이라는거 증상이 대체 뭔가요 -.-;
    병명부터가 참 도발적이네;;;

  3. 키스를 통해 전염된다고 해서 그런 명칭이 붙었는데...
    열과 피로감, 인후염, 림프선 부종 등이 생긴다고 하네요.
    심각한 질병은 아니지만 영화 찍을 정도의 컨디션은
    아니었나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