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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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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애플렉

일흔이 넘은 나이에도 정력적으로 활동 중인 리들리 스콧 감독의 신작이 발표됐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스콧 감독은 워너브라더스 제작으로 <더 카인드 원>(The Kind One)라는 범죄 느와르를 제작, 감독할 예정이라고.

톰 에퍼슨의 동명 갱스터 소설을 바탕으로 하는 <더 카인드 원>은 1930년대 미국 LA를 배경으로 하는 작품. 기억을 잃고 조직의 킬러로 활동하는 일명 ‘더 카인드 원’이라는 주인공이 조직원의 애인과 사랑에 빠지는 스토리라고 한다.

영화로의 각색은 원작 소설을 집필한 톰 에퍼슨이 직접 담당. 벤 애플렉의 동생으로 <곤 베이비 곤> 등으로 최근 주목받는 케이시 애플렉이 주연을 맡는다.

스콧 감독은 최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주연 스릴러 <바디 오브 라이즈>(2008년 10월 개봉)를 연출했으며, 러셀 크로우 주연 역사 드라마 <노팅햄>의 제작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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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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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4/18 07:53

    정말 최고의 감독..

  2. 만드는 작품마다 일정 이상의 완성도를 보여주는
    참 대단한 감독이죠.^^

  3. 케이시.. 단 한번도 킬러 역을 맡아본 적이 없었던 형과는 달리 보란듯이 킬러 역을 덜컥 맡아 버렸군요. 조만간 두 형제가 정부요원과 킬러로 만나게 되는 작품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