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 요보비치가 새 스릴러 영화 <더 포스 카인드>(The 4th Kind)에 출연한다고 할리우드리포터가 전했다.
영화는 알래스카 지역을 배경으로 한 미스터리 스릴러로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고. 40년 동안 한 마을에서 발생한 무수한 수의 실종사건과 그것을 덮으려했던 미 정부에 관한 이야기라고 한다. 요보비치는 극중 실종 사건을 수사하는 여성 캐릭터를 연기한다.
연출 및 각본은 조 카나한 감독 밑에서 일했던 올라툰데 오순산미(Olatunde Osunsanmi)가 담당. 발음하기 좀 어려운 이분의 첫 감독 데뷔작이라고. 촬영은 오는 6월 말부터 시작될 전망이다.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로 여전사의 이미지를 굳힌 요보비치는 현재 데이빗 토히 감독의 스릴러 <퍼펙트 겟어웨이>를 촬영 중이며, 폴 버호벤 감독의 역사 스릴러 <아자젤>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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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4 - [영화뉴스/영화] - 밀라 요보비치, 이번엔 살인마와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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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액션물에 치중하더니 이젠 스릴러에 버닝을.. 어쨋든 우리의 밀라 누님.. 굉장히 바쁜 한해가 되겠군요.
스릴러로 연기 변신을 하려나봐요.
근데 요보비치를 이길 만한 악역이 과연 있을지...^^;;
아마 왠만한 포스로는 이기기 힘들걸요.. ㅎㅎㅎ
어쩌면 이 분도 스티븐 시걸의 목꺾기처럼 공식화된 액션 트레이드마크를 가지게 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안 되겠다 싶으면 쌍권총과 발차기를 들이밀면 만사 OK거든요.
제 개인적으로는 밀라 누님의 궁극의 액션은 울트라 바이올렛에서 보여준 건카터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봅니다. 최고였죠.
역시 밀라누님하면 저 눈빛 ㄷㄷ
섹시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저 눈빛은 아무나 소화해낼 수 없는거죠.
레지던트 이블4는 언제쯤 촬영하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