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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여대생 기숙사>(1983)

이제는 뭐가 나와도 별로 놀랍지 않은 리메이크 영화 대열에 또 한편이 추가됐다. ‘팽고리아닷컴’에 따르면 1983년 제작돼 당시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던 <공포의 여대생 기숙사>(The House on Sorority Row)가 새로운 모습으로 재탄생할 전망이라고.

리메이크판의 각본은 조시 스톨버그와 피트 골드핑거가 담당(이 두 사람은 알렉산더 아야 감독의 또 다른 리메이크 호러 <피라냐 3D>의 시나리오도 맡았다). 감독 및 배우 캐스팅은 현재 미정인 상태다.

마크 로스먼 감독이 연출한 오리지널 <공포의 여대생 기숙사>는, 깐깐한 기숙사 사감을 실수로 죽인 여대생들이 정체불명의 살인자에 의해 보복 당한다는 내용의 슬래셔 무비. ‘팽고리아닷컴’은 최근 비슷한 스토리로 리메이크된 호러 영화 <프롬 나이트>가 미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 것을 예로 들며, <공포의 여대생 기숙사> 리메이크 역시 흥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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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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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쁘다 2008/04/16 23:56

    좋아하는영화인데 리메이크라니..
    후끈하게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

  2. 어렸을 때 포스터만 보고...
    얼마나 재밌을까 혼자 상상했던 기억나네요.^^
    요즘 보면 어떨지 참...^^;;

  3. 박노협 2008/04/17 09:33

    비짜 테이프로 보고 동시상영극장에서 보고....리메이크 작품은 어떻게 나올지..^ ^;;

  4. 새록새록 2008/04/18 00:05

    동시상영관에서 숨죽이며 봤던 영화네요
    도입부에 물침대 섹스 장면이 기억에 남아요
    지금보면 어떨지 몰라도 그때는 침을 꼴깍했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