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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저주> <300>의 잭 스나이더 감독이 이번엔 애니메이션에 도전한다.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잭 스나이더 감독이 캐서린 래스키 원작의 아동 소설 시리즈 <가디언스 오브 가훌>(Guardians of Ga'Hoole)을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의 연출을 맡게 되었다고. 제작은 빌리지로드쇼가 하며 워너브라더스가 배급을 담당한다.

<가디언스...>는 다양한 개성을 가진 가면올빼미들을 주인공으로 하는데, 그들이 사는 평화로운 숲의 왕국 ‘티토’가 악의 세력에 의해 위협받자 그것을 지키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이야기. 애니메이션으로의 각색은 <마이티 하트>의 존 올로프, <해피 피트>의 존 콜리가 맡았다. 호주 시드니에서 제작에 들어가며 2009년에서 2010년 사이에 공개될 예정.

현재 스나이더 감독은 명작 코믹스로 유명한 <왓치맨>(Watchmen, 2009년 3월 공개)의 실사판을 지휘하고 있는 상태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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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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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8/04/15 20:18

    저 새벽의 저주2는 어떻게 안될까요...굽신굽신...^ ^

  2. 이감독 2008/04/15 21:50

    정말 좋아하는 감독입니다
    새벽의 저주 너무 무서웠고..
    워치맨인가도 기대 만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