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의 주인공은 독일 병원에서 근무하는 일본인 의사 덴마 켄조. 천재 외과의라고 불리던 그는 병원 간부의 지시를 무시하고 중상을 입은 소년 요한을 치료하게 되면서 연쇄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덴마와 함께 요한을 쫓는 요한의 동생 니나, 그리고 덴마를 집요하게 쫓는 룽게 경감 등 다채로운 인물들이 엮어내는 치밀한 스토리가 볼거리.
<메트로폴리스>와 같은 수작들을 만들어온 매드하우스에서 제작을 맡으며 코지마 마사유키 감독 등 <마스터 키튼>을 연출했던 스태프들이 다시 결집했다. 4월부터 니혼 TV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영일이나 성우에 관한 정보는 알려져 있지 않다. (2004-02-05)
소식출처: 스포츠 니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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