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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일의 스캔들>(2008) 중 나탈리 포트먼

나탈리 포트먼이 에밀리 브론테의 고전 명작을 영화화하는 <폭풍의 언덕>(Wuthering Heights)의 주연을 맡는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더 재킷>의 존 메이버리가 감독하고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의 올리비아 헤트리드가 각본을 맡는 영화에, 나탈리 포트먼이 히로인인 ‘캐서린 언쇼’ 역을 연기하게 되었다고 한다.

<폭풍의 언덕>은 황량한 언덕 위의 저택 ‘워더링하이츠’를 배경으로 캐서린과 히스클리프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작품. 앞서 영화나 드라마 등으로 수없이 영상화되었는데, 그 가운데서도 윌리엄 와일러가 감독하고 로렌스 올리비에가 주연한 1939년 버전이 가장 손꼽힌다.

비교적 최근 작품 가운데서는 1992년 피터 코스민스키 감독이 연출하고 줄리엣 비노쉬, 랄프 파인즈가 캐서린-히스클리프 커플을 연기한 영화가 많은 인기를 얻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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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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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티엘린 2008/04/12 09:47

    이번 영화에서는 나탈리포트먼의 매력이 흠뻑발산하기를 바래요... 웬지 천일의 앤에선 그 매력이 약해 보인듯... 정말 기대해봅니다...^^

  2. 천일의 스캔들에선 요한슨에게 '가슴'으로 밀렸다는...-_-;;
    우스개 이야기도 있고..^^;;
    '폭풍의 언덕'이라면 본래의 매력을 잘 표현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