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 영화> 시리즈의 안나 패리스가 주연한 코미디 <하우스 바니>(The House Bunny)의 예고편이 웹상에 공개됐다.
플레이보이 잡지의 경영자 휴 헤프너가 사는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바니걸로 지내며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던 셸리 달링턴(안나 패리스). 하지만 그녀는 경쟁자의 등장으로, 그리고 27살에 너무 늙었다는 이유로 맨션에서 쫓겨난다.
갈 곳을 잃은 셸리는 맹한 여대생들이 사는 기숙사의 사감으로 취직한다. 그곳에서 셸리는 여대생들에게 경쟁 기숙사를 물리칠 수 있도록 외모를 꾸미는 법, 남자를 유혹하는 법 등을 가르치고, 그녀 또한 결여돼 있던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간다는 이야기.
<금발이 너무해>의 각본을 쓴 카렌 맥컬라 러츠와 커스틴 스미스가 각본을 맡았으며, 코미디언 출신 프레드 울프가 메가폰을 잡았다. 미국 내 개봉일은 오는 8월 22일.
2007/06/06 - [영화뉴스/영화] - 안나 패리스, 플레이보이 바니걸로 변신
2007/08/09 - [영화뉴스/영화] - 안나 패리스 주연 '하우스 바니' 촬영 현장 사진 공개
'뉴스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나탈리 포트먼 '폭풍의 언덕'의 캐서린으로 (2) | 2008/04/12 |
|---|---|
| 로즈 맥고완 "내가 바로 바바렐라" (4) | 2008/04/12 |
| '트랜스포머'의 그녀, 알몸 연기 불사 (45) | 2008/04/12 |
| '엑스 파일 2' 스틸 사진 추가 (5) | 2008/04/12 |
| 용가리, 왕마귀 등 한국 괴수, 피겨로 만난다 (7) | 2008/04/11 |
| 안나 패리스의 '하우스 바니' 예고편 공개 (3) | 2008/04/11 |
| 해머 신작 '비욘드 더 레이브' 예고편 공개 (1) | 2008/04/11 |
| 실제 CIA 다룬 스릴러 영화 제작 (2) | 2008/04/10 |
| 샤이아 라보프의 '이글 아이' 최초 스틸 공개 (6) | 2008/04/10 |
| 래퍼 50센트, 사형수 캐릭터 연기한다 (6) | 2008/04/10 |
| 제이크 질렌홀이 '페르시아의 왕자'? (4) | 2008/04/10 |
|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
|
|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
TAG 금발이 너무해,
기숙사,
대학,
더 하우스 바니,
무서운 영화,
바니걸,
사감,
안나 패리스,
여대생,
영화,
예고편,
카렌 맥컬라 러츠,
커스틴 스미스,
코미디,
프레드 울프,
플레이보이,
플레이보이 맨션,
하우스 바니,
하우스 버니,
휴 헤프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소만 바꾼 또 하나의 헐리웃 코미디 아류작 같은데, 안나 패리스 때문에 볼 거 같네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왠지 좀 그렇죠? 얼뜨기 남학생들이 킹카들과 경쟁해 이긴다거나...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여장 남자 둘이 여자 기숙사 들어가는 이야기...
저도 뻔한 내용 같지만 안나 패리스 때문에 기대됩니다..^^
제게 안나 패리스의 이미지는 전형적인 멍청한 블론디 글래머로 찍혀서리 왠지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