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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영화> 시리즈의 안나 패리스가 주연한 코미디 <하우스 바니>(The House Bunny)의 예고편이 웹상에 공개됐다.

플레이보이 잡지의 경영자 휴 헤프너가 사는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바니걸로 지내며 자유로운 삶을 만끽하던 셸리 달링턴(안나 패리스). 하지만 그녀는 경쟁자의 등장으로, 그리고 27살에 너무 늙었다는 이유로 맨션에서 쫓겨난다.

갈 곳을 잃은 셸리는 맹한 여대생들이 사는 기숙사의 사감으로 취직한다. 그곳에서 셸리는 여대생들에게 경쟁 기숙사를 물리칠 수 있도록 외모를 꾸미는 법, 남자를 유혹하는 법 등을 가르치고, 그녀 또한 결여돼 있던 자신만의 개성을 찾아간다는 이야기.

<금발이 너무해>의 각본을 쓴 카렌 맥컬라 러츠와 커스틴 스미스가 각본을 맡았으며, 코미디언 출신 프레드 울프가 메가폰을 잡았다. 미국 내 개봉일은 오는 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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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8/09 - [영화뉴스/영화] - 안나 패리스 주연 '하우스 바니' 촬영 현장 사진 공개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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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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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장소만 바꾼 또 하나의 헐리웃 코미디 아류작 같은데, 안나 패리스 때문에 볼 거 같네요.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2. 왠지 좀 그렇죠? 얼뜨기 남학생들이 킹카들과 경쟁해 이긴다거나...
    제목은 기억 안나는데 여장 남자 둘이 여자 기숙사 들어가는 이야기...
    저도 뻔한 내용 같지만 안나 패리스 때문에 기대됩니다..^^

  3. 제게 안나 패리스의 이미지는 전형적인 멍청한 블론디 글래머로 찍혀서리 왠지 안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