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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에 묘사된 CIA 내부 모습

본 시리즈 이후 새로운 스파이 영화들이 속속 제작되고 있는 가운데, 또 한 편의 흥미로운 스파이 스릴러물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한 바에 따르면, 올리버 스톤 감독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시나리오를 썼던 여성 각본가 안드레아 버로프가 CIA를 소재로 한 새로운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아직 제목이 결정되지 않은 이 영화는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마찬가지로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데, CIA 고위직에 있는 두 스파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게 된다고. 드림웍스사가 영화화 제작권을 얻기 위해 협상 중이며 케빈 미셔(인터프리터)가 제작을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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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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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ㅎ 2008/04/10 22:03

    CIA는 로얄티라도 받아야 하는거 아닌지 몰라요

  2. 그나마 냉전 시대에는 선한 조직으로 많이 나왔는데..
    요샌 오히려 미국 내부의 악의 축 취급을 받고 있죠..
    CIA측에선 할리우드를 싫어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