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얼티메이텀>에 묘사된 CIA 내부 모습본 시리즈 이후 새로운 스파이 영화들이 속속 제작되고 있는 가운데, 또 한 편의 흥미로운 스파이 스릴러물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한 바에 따르면, 올리버 스톤 감독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의 시나리오를 썼던 여성 각본가 안드레아 버로프가 CIA를 소재로 한 새로운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한다.
아직 제목이 결정되지 않은 이 영화는 <월드 트레이드 센터>와 마찬가지로 실화를 바탕으로 하는데, CIA 고위직에 있는 두 스파이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게 된다고. 드림웍스사가 영화화 제작권을 얻기 위해 협상 중이며 케빈 미셔(인터프리터)가 제작을 맡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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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A는 로얄티라도 받아야 하는거 아닌지 몰라요
그나마 냉전 시대에는 선한 조직으로 많이 나왔는데..
요샌 오히려 미국 내부의 악의 축 취급을 받고 있죠..
CIA측에선 할리우드를 싫어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