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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의 샤이아 라보프가 주연하는 신작 스릴러 <이글 아이>(Eagle Eye)의 최초 스틸 사진이 공개됐다.

<이글 아이>는 <디스터비아>로 라보프와 호흡을 맞췄던 D.J. 카루소 감독의 작품. 라보프는 극중 백수 청년으로 등장하는데 자신과는 다르게 잘나가던 쌍둥이 형제가 의문의 죽음을 맞으면서 테러리스트라는 누명을 쓰게 된다. 이후 그는 사진에 함께 나와있는 싱글맘(<미션 임파서블 3> 등에 출연한 미셸 모나한)과 함께 자신들을 옭아맨 정치적 음모를 파헤치게 된다.

두 주인공 외에 로자리오 도슨(씬 시티), 마이클 치클리스(판타스틱 포), 빌리 밥 손튼 등도 함께 출연. 북미 지역 개봉 시기는 오는 9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이글 아이> 스틸 사진 고해상도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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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6 - [영화뉴스/영화] - 샤이아 라보프 <디스터비아> 감독과 재결합
2007/08/10 - [영화뉴스/영화] - 미셸 모나한, 로자리오 도슨 '이글 아이'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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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09 - [영화뉴스/영화] - 마이클 치클리스, 라보프 주연 '이글 아이' 출연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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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젊었을 때 탐 크루즈가 문득 생각나는군요..

  2. 수염이 있으니 또 성숙해보이는 게
    vervain님 말씀처럼 그런 느낌도 나네요..^^

  3. 질풍노도 2008/04/11 07:37

    음, 다양한 역할을 맡고 있어서 하는 말인데, 나중에 악역도 한번 맡아줬으면 한다는 ㅋㅋ 연기가 되니까 잘하지 않겠습니까? ㅋㅋ

  4. 아직 한참 젊으니 앞으로 이것저것 다양한 역할 맡겠죠 뭐..^^;;

  5. 워니... 2008/04/12 00:19

    위의 여자분...언뜻 그레이 아나토미의 주인공 닮았네요^^

  6. "엑스맨"배우들이 다양한 장르의 영화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면서
    "엑스맨"시리즈에 계속 출연하듯이,"샤이언 라보프"도 다양한 장르의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면서 장대한 시리즈"트랜스포머"의 주인공으로
    계속 출연하겠군요.
    "트랜스포머'의 주인공"샤이안 라보프"와 "메간 폭스"의
    다양한 연기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