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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로도 활동 중인 래퍼 ‘50센트(커티스 잭슨)’이 <스펙타큘러 리그렛>(Spectacular Regret)이라는 영화 출연을 위해 협상 중이라고 버라이어티지가 보도했다.

50센트는 영화 속에서 사형수로 등장, 세간의 이목이 집중된 사형집행을 눈앞에 둔 주인공을 연기하게 된다. 이밖에 영화는 4명의 LA 지역 출신 캐릭터들이 서로 연관돼 과거의 사건을 극복해가는 과정을 드라마로 담을 것이라고 한다.

50센트와 함께 대니 휴스턴(써티 데이즈 오브 나이트, 울버린), 존 오티즈(아메리칸 갱스터), 켈리 가너(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도 함께 출연할 예정.

연출 및 각본은 장편 영화에 처음 도전하는 조슈아 레너드가 담당(연기자로서 활동 중인 그는 <블레어 위치>(1999)에 출연했던 바로 그 ‘조쉬’다). 촬영은 7월부터 LA지역에서 진행될 전망이다.

참고로 50센트는 최근 로버트 드 니로알 파치노의 공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스릴러 <의로운 살인>(2008년 9월 개봉 예정)에도 출연한 바 있다.

관련 소식
2007/06/26 - [영화뉴스/영화] - 래퍼 50센트, 드 니로 & 알 파치노 출연 영화에 합류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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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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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0센트가 가수 이름이었군요.
    50센트가 들어가는 흑인 주인공의 게임이 있는데.. 해보진 않았지만 참 이름도 희한하다 하면서 본 기억이 나는데..
    유명한 사람인가 보네요.

  2. 저도 음악쪽은 문외한이라서..잘은 모르지만..^^;;
    힙합 가수 중에선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사람이라더군요.

  3. 워니... 2008/04/12 00:23

    에미넴이 키워낸 제2의 에미넴이라 부르죠...흑인이지만...몇년전엔 에미넴이 주연한 8마일처럼 50센트도 자서전적인 영화가 나왔는데...이름이 잘...그리고 또 유명한게 총을 6발인가 9발인가 맞았는데 살아났다는...

  4. 래퍼로 성공하려면 목숨걸고 감방도 들락거려야한다더니 정말이군요..^^;;

  5. 헬몬트 2008/04/12 13:33

    랩퍼인 스쿠프 도기 독이 하던 말이 있죠

    "내 노래가 허구헌날 폭력과 죽음을 이야기한다고 아이들에게 나쁘다는 백인들
    학부모들이 있다.

    그런 이들은 내가 어릴적부터 자란 곳을 보면. 내 어릴적 사진을 보면. 내 어릴적 친구들과 농구팀으로 찍은 사진을 보면. 그런 말을 하지 못할거다. 20명이 넘던 농구하던
    친구들 가운데 지금까지 살아있는 건 5명뿐이다.다들 마약중독.강도.총기로 다 죽었다
    이런 곳에서 뭐?인생은 아름다워? 하나님 은혜? 이런 소리를 하라고?"

  6. 빈민가 할렘에서 태어나서 살인빼고 다해봤다고 하더군요

    마약.총.총도 위에님이 말씀한것처럼 6~9발맞았다는군요

    에미넴이 키웠고 이젠 에미넴과 동등한 위치까지 올라왔다고 할수있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