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와 드류 베리모어, 케이트 베킨세일, 그리고 샘 록웰이 <에브리바디스 파인>(Everybody's Fine)에 일제히 캐스팅되었다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웨이킹 네드> <내니 맥피>의 커크 존스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는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1990년도 이탈리아 영화 <모두 잘 지내고 있다오>(Stanno tutti bene)의 리메이크 버전.
드 니로가 연기하는 홀아비가 죽은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그리움에 쓸쓸해하던 차, 장성해 멀리 분가한 자식들을 방문하게 되는데, 잘 지내고 있다던 그들이 실상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영화의 배급은 미라맥스사가 맡아서 하며 촬영은 다음달부터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뉴스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엠마' 힙합 뮤지컬로 리메이크 (2) | 2008/04/09 |
|---|---|
| 탠디 뉴튼, 라이스 국무장관 연기한다 (1) | 2008/04/09 |
| 대런 애로노프스키, TV 스릴러 제작 (2) | 2008/04/09 |
| '로보사피엔' 영화 만들어진다 (2) | 2008/04/09 |
| '클로버필드' 일본 흥행 1위 (6) | 2008/04/09 |
| 로버트 드 니로, 쓸쓸한 노년을 연기 (2) | 2008/04/08 |
| 빌리 크루덥, 조니 뎁 쫓는 FBI 국장으로 (6) | 2008/04/08 |
| 캔디스 버겐, 웨딩플래너로 변신 (0) | 2008/04/08 |
| '아이, 로봇' 제작자 만화 원작 영화 도전 (0) | 2008/04/08 |
| '발키리' 재차 개봉 연기 (3) | 2008/04/08 |
| '헬레이저' 리메이크 감독 하차 (8) | 2008/04/08 |
|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
|
|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
TAG 드류 베리모어,
로버트 드 니로,
리메이크,
모두 잘 지내고 있다오,
샘 록웰,
에브리바디스 파인,
주세페 토르나토레,
출연,
캐스팅,
커크 존스,
케이트 베킨세일,
홀아비


댓글을 달아 주세요
로버트 드니로씨 분발하셔야겠어요.
특히 작품선택을 잘해야할듯.
요즘 드 니로 영화 중 딱 이거다 싶은 작품이 없는데..
그래도 알 파치노랑 공연하는 '라이쳐스 킬(의로운 살인)은
기대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