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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와 드류 베리모어, 케이트 베킨세일, 그리고 샘 록웰이 <에브리바디스 파인>(Everybody's Fine)에 일제히 캐스팅되었다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웨이킹 네드> <내니 맥피>의 커크 존스 감독이 연출하는 영화는 주세페 토르나토레 감독의 1990년도 이탈리아 영화 <모두 잘 지내고 있다오>(Stanno tutti bene)의 리메이크 버전.

드 니로가 연기하는 홀아비가 죽은 아내와 자식들에 대한 그리움에 쓸쓸해하던 차, 장성해 멀리 분가한 자식들을 방문하게 되는데, 잘 지내고 있다던 그들이 실상은 전혀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된다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영화의 배급은 미라맥스사가 맡아서 하며 촬영은 다음달부터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시작될 예정이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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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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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조할인 2008/04/08 18:46

    로버트 드니로씨 분발하셔야겠어요.
    특히 작품선택을 잘해야할듯.

  2. 요즘 드 니로 영화 중 딱 이거다 싶은 작품이 없는데..
    그래도 알 파치노랑 공연하는 '라이쳐스 킬(의로운 살인)은
    기대가 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