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상드르 뷔스티요(왼쪽)와 줄리앙 모리 감독 (오른쪽)
블러디 디스거스팅 닷컴이 전한 바에 따르면, 뷔스티요와 모리는 와인스타인 컴퍼니가 제작하는 <헬레이저> 리메이크 감독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났으며, 회사는 현재 새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고 한다. 두 감독의 하차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프랑스 출신의 이들은 지난해 팬덤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공포영화 <인사이드>로 주목을 받았으며, 21세기판 <헬레이저>를 연출할 적임자로 기대를 모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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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은 대단한데 할리우드 주류랑은 좀 안맞겠다...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저 두 감독이 만드는 헬레이저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와인스타인의 등쌀을 이겨내지 못했군요^^
헬레이저 리메이크엔 이제 관심을 끊어야...
스티븐 시걸의 헬레이져가 보고싶군요 (아침부터 왠 잡소리 ㅡ.ㅡ)
안타깝네요..
좋은 감독인거 같은데...
물러나다니.. 헬레이저의 운명은 ㅠ.ㅠ
뭔가 특별한 리메이크가 나오겠구나싶었는데 제작자는 특별한 걸 원하지 않았나 보군요.
실망인데요...
왠지 이 두 감독은 프랑스에서만 활동할거 같은 예감이...
인사이드 보고 이 감독들 뻑갔는데..
도중하차라니.. 쳇이다
에이구 인사이드 정말재밋엇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