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알렉상드르 뷔스티요(왼쪽)와 줄리앙 모리 감독 (오른쪽)

알렉상드르 뷔스티요(왼쪽)와 줄리앙 모리 감독 (오른쪽)

<헬레이저>의 리메이크를 연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던 알렉상드르 뷔스티요와 줄리앙 모리 감독이 도중하차한 것으로 알려졌다.

블러디 디스거스팅 닷컴이 전한 바에 따르면, 뷔스티요와 모리는 와인스타인 컴퍼니가 제작하는 <헬레이저> 리메이크 감독직에서 공식적으로 물러났으며, 회사는 현재 새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고 한다. 두 감독의 하차 이유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

프랑스 출신의 이들은 지난해 팬덤에서 센세이션을 일으켰던 공포영화 <인사이드>로 주목을 받았으며, 21세기판 <헬레이저>를 연출할 적임자로 기대를 모아왔다.

관련 소식
2008/02/18 - [영화뉴스/영화] - '헬레이저' 리메이크에 '쏘우' 각본가 투입
2007/10/05 - [영화뉴스/영화] - '헬레이저' 리메이크판 감독 결정

관련 리뷰
2007/10/31 - [리뷰/고어 / 난도질] - 인사이드 - À l'intérieur (2007)

Posted by Loomis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498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실력은 대단한데 할리우드 주류랑은 좀 안맞겠다... 싶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저 두 감독이 만드는 헬레이저 기대하고 있었는데
    아쉽습니다.

  2. 와인스타인의 등쌀을 이겨내지 못했군요^^
    헬레이저 리메이크엔 이제 관심을 끊어야...

  3. 스티븐 시걸의 헬레이져가 보고싶군요 (아침부터 왠 잡소리 ㅡ.ㅡ)

  4. 안타깝네요..
    좋은 감독인거 같은데...
    물러나다니.. 헬레이저의 운명은 ㅠ.ㅠ

  5. ㅁㄴㅇ 2008/04/08 18:23

    뭔가 특별한 리메이크가 나오겠구나싶었는데 제작자는 특별한 걸 원하지 않았나 보군요.

  6. 실망인데요...
    왠지 이 두 감독은 프랑스에서만 활동할거 같은 예감이...

  7. 인사이드 보고 이 감독들 뻑갔는데..
    도중하차라니.. 쳇이다

  8. ㅁㄴㅇ 2008/04/08 23:04

    에이구 인사이드 정말재밋엇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