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1편에 나왔던 '본크러셔'
<트랜스포머 2>의 각본은 미작가조합의 파업이 한창이던 중 마이클 베이 감독이 직접 기본틀을 짰으며, 이후 전작의 시나리오를 맡았던 알렉스 커츠만, 로베르토 오씨, 그리고 <더 링>의 에른 크루거에게로 배턴이 넘어갔다. 오는 7월부터 촬영이 시작되며 개봉 시기는 내년 6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IESB.net에 따르면 <트랜스포머 2>에는 전작에 나오지 않았던 새로운 로봇 - 스크래퍼(Scrapper), 스캐빈저(Scavenger), 믹스매스터(Mixmaster), 훅(Hook), 롱홀(Long Haul)이 추가될 예정. 그리고 이들은 전작에 나왔던 본크러셔(Bonecrusher)와 합쳐져 거대로봇 데바스테이터(Devastator)로 합체할 것이라고 한다. 그야말로 궁극의 변신 합체 로봇이 스크린을 수놓을 전망이다.
상당히 그럴싸한 '데바스테이터' 사진, 하지만 실제가 아닌 팬아트다.
여기에 영국인 특수부대 리더(30대 중반), 미국 대통령과 연락을 취하는 국가안전보장 담당 보좌관 ‘갤러웨이(40대 초반에서 50대)’, 전편에 나왔던 엡스 상사(타이리스 깁슨)의 아내 ‘테레사’ 등 다양한 인물들이 로봇들의 전투에 끼어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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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트랜스포머2에 관한 소식들이 그동안 많이 떴었군...
Tracked from ZERO's 쓰레기통 2008/04/13 13:57 삭제옵하~! 너무 멋져 필자는 트랜스포머에 대해서 광적으로 좋아하지 않는다. 만화도 그닥 많이 보지도 못했으며, 이 만화를 리메이크한 영화를 만든 마이클 베이도 좋아하지 않는다. 간단하게 말해서 '트랜스포머에 대해선 크게 관심이 없다' 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 현재 한창 제작중인 트랜스포머2가 필자는 매우 기대가 크다. 이유인즉슨 트랜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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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체라....용자왕의 탄생이군요. 얼른 나오기만을 기다릴 뿐...
아카데미는 왜 트랜스포머에 상을 주지 않았을까?
정말 정말 궁금하다~
아마도 트렌스 포머가 만화로 먼저나왔기 때문일걸요..
팬아트 퀄리티도 후덜덜 이군요.
트랜스포머... 저도 특수효과상 가져갈 줄 알았는데
황금나침반이라니 좀 어이가 없더군요..-_-;;
팬아트는 멋지긴 한데 영화가 지향하는
복잡스러운 느낌이 없습니다.
아마 영화에선 저것보다 훨씬 난잡스럽게 나오겠죠.^^
미국 원작이지만 일본이 제작에 많이 참여한 "트랜스포머"를 모티브로 한
일본의 "용자 로봇물"에서 본격적으로 시도된 "로봇합체"가
마침내 '트랜스포머2"에서 실사화되는군요.
"트랜스포머"도 장대한 내용의 원작만화가 그 "원작"인만큼
시리즈3편도 전체 완결이 아닌 시리즈1기 완결이 될 가능성이 높겠군요.
과연 마이클 베이는 정킷때 약속했던 현대자동차를 등장시킬것인가?? ㅋㅋ
에전 1천원짜리 "로봇백과사전" 칼라에서 보여준 "트랜스포머"의
"옵티머스 프라임"을 중심으로 한 "오토봇"이 "디셉디콘"의 "합체로봇"과
싸우는 장면과 "트랜스포머"2시즌과 3시즌 사이의 외전이자
독립적인 한 편의 극장판"트랜스포머"에서 보여준 "디셉디콘"의 "합체로봇"이
마침내 만화가 아닌 실사화로 볼 수 있는 2009년이기도 하군요.
또 얼마나 테크니컬한 메카니즘을 구현할지 기대되네요^-^
안그래도 복잡스러운 로봇들인데
합체까지 하면 어떻게 될지 좀 아찔합니다..^^
장담컨데 윗 사진처럼 디자인되는 일은 절대 없을 겁니다.
윗 사진은 그럴싸해 보이긴 해도 만화 속의 단순한 디자인이 그대로 남아있거든요.
1편에서처럼 흔적(?)만 남길 뿐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될 겁니다.
'이게 어떻게 저렇게 바뀌는 거지?' 소리가 분명히 나올 걸요?
어쩌면 여러 놈 나와서 더 복잡했던 건데.. 다 합쳐놓으면 로봇 두개만 나와서 싸우니 덜 복잡할지도..ㅎㅎ
몇몇 TF 캐릭터들의 명칭이 잘못된 것 같은데요.
본크러셔와 데버스테이터는 1편에서 죽었잖아요.
데버스테이터가 원래는 브롤이었다지만,
이미 영화에 버젓이 이름이 나간 마당에 같은 이름이 또 나오진 않을 겁니다.
설마 동명이인이란 설정이 나오갰어요?
마지막에 째즈를 다시 프라임이 살리게 됩니다 아마 본크러셔들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되살아날듯하네요
1편에서 재즈 살리는 설정은 없는데요
실사판의 데버스테이터는 사실 브롤이 맞습니다. 어찌된 일인지는 모르지만, 개봉 직전 이름이 바뀌었다고 하네요. 기존 설정의 데버스테이터는 본문에 언급된 로봇들(통칭 컨스트럭티콘)이 합체한 거대 로봇을 가리킵니다.
실사판에서 메가트론이 진짜로 죽었음을 아무도(?) 믿지 않듯, 속편에서 메가트론과 본크러셔, 재즈 등이 되살아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요. 또한, 브롤과 데버스테이터의 혼동도 본편에서든 그 밖에서든 설명이 되지 않을까 하고 예상합니다.
소식의 원문에서는 일단 팬들이 알고 있는 컨스트럭티콘의 등장을 이야기했기에 혼동이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인간이 아니라 로봇이기 때문에 영화상에서 그냥 다시 만들고 살려놓은 다음... 옵티머스 프라임이 그냥 "우리는 원래 이렇게 살릴 수 있어.." 라고 말해버리면 아무도 반론 못함...
아참 영화판 트랜스포머에서의 로봇들 이름이 바뀌었죠..-_-;;
그것도 같이 설명을 했어야했는데, 제 실책입니다.
Loomis님 말씀대로 IESB.net의 기사에는
트랜스포머 1편과 마찬가지로 데바스테이터 등 원작 로봇들의
명칭과는 변화가 있을 거라고 전망해놨습니다.
사진 보고 진짜인줄 알았네 -_-;
저말 그럴싸한데요..
Devastator는 원작 만화에 있는 로봇입니다.
주로 중장비 로보트들로 개개인도 변신이 가능하며 또한 5대가 합체하여 큰 로보트가 이것이었는지는 기억이 잘 안되고요. 스캐빈저등도 비행기로봇이었던 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트랜스포머 원작을 보면 공룡 변신로봇 그룹인 dynarobot, 곤충 변신 로봇 그룹인 insectican 등도 있습니다.
트랜스포머 1 탄에서도 범블비가 바뀌었죠. 원작 만화에서의 범블비는 노란 구형 폭스바겐 변신 로봇이었습니다.
데버스테이터라는 저 합체로봇이 저렇게 나온다면 음...어...
매우 둔하겠네!!요..
저런몸으로 팔이나 구부리겠습니까?
재즈였나? 그놈처럼 날렵한몸체를 가진 녀석으로 변신하길 ㅎㅎ
워 건설기계 로봇이네 ㅋㅋㅋ 백호 레미콘 로더...와서 쥐박이 명을 받들어 몰래 운하나 파라 ㅋㅋㅋ
이히히 님아......트랜스포머 2 에서 등장 예정된 로봇이 아닙니다...
팬클럽에서 일부러 만든 캐릭이구요....실제로는 간지 작살나는 로봇이 대거 등장할 예정입니다
개인적으로 사운드웨이브가 나오길 바랬는데.....무지 아쉽군요 ㅠㅠㅠㅠㅠ
투에는 한국 나온다고 그랬눈뎅
루먼가 ㅋ;;
감독이 공식적으로 그런다고 한 적 없습니다
가오가이거 인가요
디바이딩 드라이버가 없으니 무효입니다^^
트랜스포머가 가오가이거의 선배뻘이라고 할 수 있죠.
'용자 시리즈'가 원래 애니 트랜스포머를 대신해 나온 거니까요.^^
실사판"트랜스포머2"를 견제하기 위해 "파라마운트"에서
일본만화원작"백수왕 골라이온"(볼트론)은 5개의 사자가 합체하여
거대로봇이 되는 설정의 영화를 제작할 예정이리고 하는데,
이제 만화 속에서 봐았던 여러 대의 로봇이 합체하여 한 대의 초거대로봇이
되는 모습을 여려 편의 영화에서 볼 수 잇겠군요.
실사판"마크로스'는 "마크로스"의 변신장면과
거워크,배트로이드,전투기 형태의 3단 변신"발키리"를
실사로 어떻게 표현할 지 여부가 궁급해집니다.
저 합체로봇 왤케 촌스럽지....
어디까지나 팬아트니... 전문가들의 솜씨보단
떨어지겠죠.
그럼에도 저정도면 칭찬받아 마땅한 수준이라고 봅니다.
JJJ / 견제할 필요가 없는데요 ;;;;;;;;
파라마운트 트랜스포머 만든 영화사인데;
분명히 맞는 애기이기도 하지만
"파라마운트"제작사의 "일본만화 원작"로봇물로서
다수의 로봇이 등장하는 "트랜스포머"와 달리
"주인공팀"의 주역 기체는 5마리의 사자가 합체하여
단1대의 로봇이 되는 "트랜스포머"와 전혀 성격이
다른 작품으로서 같은 제작사의 작품의
"로봇물"장르로서 "견제"해야겠지요.
"스타워즈"이후 수 없이 많은 "SF장르"의
활발화 이후 마침내 "로봇물"도 본격적으로
실사화 작업이 활발해진21세기 헐리우드 영화!!~
이제 트랜스포머도 합체시스템이 나오는군요..
언제 개봉 할지는 모르겠지만 기대가 됩니다^^
트랜스포머 2 개봉일은 내년 6월 26일로 예정돼 있습니다.^^
1편에서는 어느 정도 제작비를 투입한 "저예산 액션영화"에서
고예산 블럭버스터 액션영화로 성격이 바꿘 "나쁜 녀석들2"외에는
속편을 제작한 적이 없는 "마이클 베이"감독의 본격적인 속편
"트랜스포머2"!!~
1편은 "내러티브"가 부실했음에도 장대한 스토리의 "프롤로그"라는 점에서
애교로 넘어갈 수 있었지만 본격적인 전개를 시작하는 2편의 "내러티브"가
어떻게 될 지 여부가 궁급합니다.
"나쁜 녀석들2" 경우에는 엄청난 제작비와 오락성이 강화됐지만
"나쁜 녀석들1편"보다는 스토리 구성이 상당히 부실했지요.
이제 로보트 태권V까지 실사로 나온다면 2009년은 로보트의 전성시대가
초래하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