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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주인공 토비 맥과이어가 <헝그리 래빗 점프>(Hungry Rabbit Jumps)라는 제목의 스릴러 영화에서 주연을 맡을 것이라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영화의 자세한 스토리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데이빗 핀처 감독의 <더 게임>(1997)과 같은 형태의 드라마틱한 스릴러가 될 전망. 맥과이어는 밥 딜런의 전기 영화 <아임 낫 데어>와 <호텔 르완다> 등을 제작한 엔드게임엔터테인먼트의 제임스 스턴 등과 함께 영화의 제작자로도 참여한다.

한편 맥과이어는 최근 제이크 질렌홀, 나탈리 포트먼과 함께 <브라더스>에 출연했으며, 일본 애니메이션 원작으로 한 <로보텍>(초시공 요새 마크로스)의 제작 및 주연을 맡을 예정이다.

관련 소식
2007/09/07 - [영화뉴스/영화] - '마크로스'도 할리우드 실사영화로 제작!
2007/09/18 - [영화뉴스/영화] - 토비 맥과이어, 제이크 질렌홀, 형제로 캐스팅
2007/10/04 - [영화뉴스/영화] - 나탈리 포트만, 토비 맥과이어의 아내 역할로
2008/03/28 - [영화뉴스/영화] - 토비 맥과이어, 코믹스 원작 SF 영화의 제작자로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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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질풍노도 2008/04/07 13:02

    이제 스파이더맨 이미지를 벗어던져야 할 때가 온 듯..

  2. "로보텍(초시공 요새 마크로스)"실사 영화판이
    원작만화와 얼마나 차이가 날 지는 아직 알 수 없고
    "선크로즈""모스피다""마크로스" 3작품을 통합한 "로보텍"이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마크로스"의 주인공"이치쵸 히카루"의
    백인 주인공의 이미지에 적합한 "토비 맥과이어"
    과연 동양계 주인공"린 민메이"도 출연할 것인가!?

  3. 토비 맥과이어 배역은 릭 헌터라고 알려져 있는데
    미국쪽에선 릭 헌터를 오리지널인 이치조 히카루랑은 다른
    별개의 캐릭터로 취급하더군요..-_-;;
    로보텍 자체가 마크로스랑 타 작품을 괴상하게 짜깁기된 거라 그런지 말입니다.
    그나저나 민메이 역할은 좀 걱정스럽네요.
    할리우드 스타일상 아주 동양적인 외모의 배우가
    맡을 것 같은데...

  4. 원작TV,극장판"마크로스"의 "이치쵸 히카루"는 "하야세 미사"와 연인이 되지만
    결혼식 장면은 전혀 등장한 적이 전혀 없고,"미사""민메이"와 함께
    인류 최초의 "우주 이민 선단"을 하게 되나그 후 행적은 불명이고
    그렇다고 부상을 입었거나 사망했다는 소식도 없는 열린 결말

    "로보텍"의 "릭 헌터"(이치쵸 히카루)는 "하야세 미사"와 연인이 되어
    결혼식을 올린 뒤 전쟁이 발발한 뒤 "행방불명"
    물론,"릭 헌터"가 사망했다는 소식조차 들리지않는 것을 보면
    최소한 사망하지 않은 것으로 추측

    "토비 맥과이어'가 연기하는 "릭 헌터"(이치쵸 히카루)와
    "미사""맥스""민메이""로이 포커"실사판 인물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2010년 개봉으로 미루어진 '스파이더맨4"(시리즈2기)을 앞두고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는 "토비 맥과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