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984년 제작된 B급 공포영화 <C.H.U.D>가 리메이크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고 공포영화 전문 사이트 ‘쇼크틸유드롭닷컴’이 전했다.

동 사이트에 따르면 익명의 영화 관계자로부터 <어반 디케이>(Urban Decay)라는 제목의 영화 각본을 일부 넘겨받았는데, 그것이 바로 <C.H.U.D>를 원안으로 한 것이라고 한다. 각본은 이안 말론과 앤드류 고어링이 담당. 그밖에 구체적인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C.H.U.D>는 뉴욕 시의 더러운 지하 하수도를 배경으로 방사능 돌연변이 괴물의 습격을 다룬 영화(자세한 내용은 아래 관련 리뷰 참조). B급 영화로서는 나름 호평을 받아 컬트 팬들을 양산했으며 1988년에는 속편도 제작되었다. 위키페디아에 따르면 록 뮤지션에서 호러 전문 감독으로 전향한 롭 좀비가 리메이크의 감독을 맡는다는 소문도 있었는데, 롭 좀비 본인에 의하면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고 한다.

관련 리뷰
2007/04/04 - [리뷰/몬스터] - CHUD - C.H.U.D. (1984)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494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