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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7 대 007의 대결, 과연 성사될까?

원조 ‘제임스 본드숀 코너리가 007 영화에 복귀할 가능성이 있다고 할리우드 소식통들이 전했다.

1962년 <007 살인 번호>로 처음 제임스 본드 역을 맡은 숀 코너리는 1983년 <네버 세이 네버 어게인>까지 총 7편의 007 영화에 출연. 역대 최고의 제임스 본드 배우라는 평판을 유지하고 있다. 아직 확실한 정보는 아니지만 그런 그가 놀랍게도 새 007 영화(007 제23탄)의 악역을 맡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숀 코너리는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신작 <크리스탈 해골의 왕국>에도 인디아나 존스의 아버지 ‘헨리 존스’ 역으로 출연 제의를 받았는데, 당시엔 배우직에서 은퇴했다는 이유로 출연을 고사한 바 있다. 하지만 007 영화의 악역이라면 맡을 용의가 있다고. 그는 오는 11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007 퀀텀>(‘퀀텀 오브 솔러스’의 국내 개봉명)에도 출연할 생각이었으나 출연료 문제로 포기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코너리의 말인 즉 “제작자들이 제임스 본드 외 다른 배역의 연기자에겐 돈을 충분히 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또한 숀 코너리는 현역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캐스팅을 가리켜 “탁월한 선택”라고 칭찬했는데, 과연 새 007 영화에서 신구 제임스 본드의 대결이 펼쳐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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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08 - [영화뉴스/영화] - 숀 코너리 <인디아나 존스 4> 출연 거부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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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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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너리옹~멋있네요

    본드 이외의 출연진들에게 가는 출연료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해

    출연을 거부하다니~

    역시 배우중 신체적 정신적 관리가 훌륭한 분의 하나라고 생각

    했었는데~

    멋있습니다~

    • ㅡ.ㅡ 2008/04/01 04:12

      결국은 자기 출연료 조금 줘서 안했다는건데... ㅋ

      같은 글을 읽어도 해석은 가지각색이네요 ㅋㅋㅋ

  2. 우왕.. 간지가이 코너리 할배 >_<

  3. 인디아나존스에나 좀 나오지..
    잠깐만이라도..
    (ㅠ.ㅠ)

  4. 아마 인디아나 존스에 나왔으면 너무 나이 먹은 모습이 될까봐
    거부한 게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그러고보니 '어벤저'라는 영화에서 007 시리즈에 나올법한
    악역을 연기하기도 했네요.
    영화는 좀 꽝이었지만 캐릭터 자체는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5. 으악... 2008/04/01 04:16

    실현이 되면... 역대 최고의 007 악당이 ㅠ.ㅠ
    아 정말 기대 되네요..
    인디에도 나오면 좋겠지만
    이쪽이 더 매력이... !

  6. "클린트 이스트우드"
    "크리스토퍼 리"
    "실베스터 스탤론"
    "숀 코넬리"
    "로버트 레드포드" 등

    나이를 잊은 관록 배우들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007"시리즈 역대 최강의 카리스마적 악역이 등장하겠군요.

    "피어스 브로스넌"007 악역
    최대의 카리스마는 다름아닌 강경파 "북한군 장교"였는데!!~

  7. 이건 정말 기대되느군요.
    실현만 된다면.. 크으....

    언젠가 한번 역대 007 배우들이
    모두 모인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군요.. T_T

  8. 멋지다.. 2008/04/01 20:27

    이 할아버지 지칠줄을 모르네요..
    우리나라 배우들은 은퇴했을 나이에..
    출연 소식에 마음이 들뜨는 정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