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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사키 코우가 주연하고 주성치가 제작을 맡은 <소림소녀>(少林少女)의 완성기념 시사회가 3월 27일 일본 도쿄의 록폰기힐즈 아리나에서 개최됐다.

시사회장은 시바사키 코우, 나카무라 토루, 에구치 요스케 등 일본인 출연진과 전계문, 임자총 등 주성치 사단의 중국 배우들, 그리고 연출을 맡은 모토히로 카츠유키 감독과 제작자 주성치가 모두 참석한 호화로운 풍경이었다고 일본 언론들이 전했다.

<소림소녀>는 주성치의 히트작 <소림축구>의 외전격인 쿵푸 스포츠물. 중국에서 소림권을 익히고 일본에 돌아온 주인공(시바사키 코우)이 라크로스에 도전한다는 스토리다. 주성치가 직접 출연한 것은 아니지만 <춤추는 대수사선>의 제작진과 공동 제작을 맡아 많은 관심을 모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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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액션 씬 대부분을 스턴트 대역 없이 촬영했다는 시바사키 코우는 “처음엔 고통스러웠지만 주위 분들의 도움으로 해낼 수 있었다. 지금도 양팔에 통증이 가시지 않은 상태”라며 고생담을 밝혔다.

주성치는 차이나 드레스차림의 시바사키 코우의 미모를 칭찬하면서 동시에 “액션 스타도 아니면서 그 정도까지 해내다니 상당한 노력을 했을 거라 생각한다. 진심으로 감탄했다”고 말했다. 완성된 작품에 대해서는 “중국 무술의 정신이 잘 담겨있다”며 반가워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림소녀>는 일본에서 오는 4월 26일부터 개봉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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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17 - [영화뉴스/영화] - 시바사키 코우 '소림축구' 속편 주연 발탁
2007/11/06 - [영화뉴스/영화] - 시바사키 코우 주연 '소림소녀' 해외시장 진출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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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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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성치의 새영화라..
    무조건 봐야겠군요 ^^
    구경 잘하다가 갑니다!! ^^

  2. 소림축구와 맞먹는 재미를 줄지는 두고봐야겠지만..^^
    암튼 관심이 갈 수밖에 없는 작품인 것 같습니다.
    글 좋게 봐주셨다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