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그래야 할 일이지만, <반지의 제왕>의 ‘간달프’를 연기했던 이안 맥켈런이 <호빗>에서도 기꺼이 같은 역할을 맡을 것이라고 밝혔다.
맥켈런은 자신의 공식 사이트에서 “<호빗>에서도 간달프 역으로 출연할 것인가”란 팬들의 질문에, “(<호빗>의 제작자인) 피터 잭슨과 프란 월시가 오리지널 간달프(맥켈런 본인) 없는 <호빗>은 상상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기예르모 델 토로 감독이 아직 확정짓지는 않았지만 2009년 스케줄은 비워놓고 있다”고 답했다.
또한 그는 잭슨과 함께 일하게 된 자신이 “대단히 운 좋은 배우”라며 제작자로서의 피터 잭슨에 대한 굳은 신뢰감을 표시했다.
<호빗>은 <반지의 제왕> 이전에 절대 반지를 우연히 손에 넣게 된 ‘호빗’족 빌보 배긴스와 마법사 간달프의 모험을 그리는 프리퀄 형식의 작품. J.R.R. 톨킨의 원작을 충실하게 재현하면서 동시에 <반지의 제왕>과의 공백을 메우는 새로운 스토리를 담아 총 2부작으로 제작된다.
감독은 <헬보이> <판의 미로>의 기예르모 델 토로가 유력시되고 있으며 ‘골룸’ 역의 앤디 서키스를 비롯해 올란도 블룸, 비고 모텐슨, 케이트 블란쳇, 일라이저 우드, 크리스토퍼 리 등 <반지의 제왕>의 주역들도 다시금 복귀할 전망. 개봉 시기는 1, 2부 각각 2010년과 2011년으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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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뭐 당연하겠지요.
간달프는 '호빗'의 핵심 캐릭터이고, 피터 잭슨까지 끌여들였는데.
오호 간달프영감님의 포스를 다시 느낄수있다니 ㅎㅎㅎ 그냥 그러려니 했었는데.. 점점 추가되는 배우들의 컴백을 보니 기대가 되네요....
"엑스맨"시리즈의 카리스마 악역"매그니토"
스핀 오프"매그니토"제작 및 "엑스맨"2기 제작를 앞두고
"반지의 제왕"에서 선한 카리스마적 인물"간달프"로 복귀!!~
앞으로도 "간달프"와 "매그니토"역으로 종횡무진 바빠지겠군요!!~
"반지의 제왕"3부작"프리퀄"은
역대 가장 복잡한 설정과 내용의 "스타워즈 프리퀄3부작"과
설정과 내용에서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을까요!?...
간달프 너무 좋아요..
캬... 반지의 제왕에서 간달프가 없었으면
얼마나 심심했을꼬 ㅎㅎㅎ
첨엔 반지의 제왕 인기를 업고 또 뭐 하나 만드나 보다 생각했는데
반지배우 그대로 출연한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게다가 피터잭슨 감독만큼이나 신뢰감을주는 길레르모 델 토로감독이 만들면
뭔가 굉장한거하나 나올듯하네요..
드디어 회색의 간달프가 복귀하는군요!
백색에서 회색으로... 사실상 능력치 다운그레이드네요..^^;;
"반지의 제왕" 주연 배우 출연과
"피터 잭슨"과 성격이 전혀 다른 감독
전혀 다른 분위기와 내용의
"반지의 제왕"프리퀄2부작"호빗"을 기대하며!!~
JJJ님 말씀처럼 시리즈에 신선한 분위기가
더해질 것 같습니다..^^
기존 배우들이 참여하니 익숙한 느낌과 함께요.
순조롭게 제작돼서 좋은 작품 나왔으면 합니다.
"스타워즈 프리퀄3부작"이후
비록 3부작이 아닌 2부작이지만
역대 최고의 "프리퀄"작품이 될 "호빗"!!~
그런데 호빗에도 레골라스나 아라곤이 등장을 하나요? 원작을 안 읽어봐서..
읽어본지 하도 오래돼서 잘 모르겠는데 원작 '호빗'에는 아마
안 나올 거예요. 그런데 이번에 제작되는 영화는
실마릴리온 등 톨킨의 저작을 바탕으로
'반지의 제왕'과 공백을 잇는 스토리가 첨가될 예정이어서
'반지의 제왕' 캐릭터들이 서비스 차원에서 등장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