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티지 포인트>(2008) 중 시고니 위버시고니 위버가 코미디 배우 팀 알렌의 첫 감독 데뷔작인 <크레이지 온 디 아웃사이드>(Crazy on the Outside)에 합류했다.
또한 시고니 위버 외에 <스파이더맨> 시리즈와 <주노>에 출연했던 J.K. 시몬스, <원초적 본능>의 진 트리플혼, 레이 리오타, 켈시 그래머 등도 함께 출연. 영화는 교도소에서 갓 출소한 주인공(팀 알렌)이 자신의 보호감찰관인 싱글맘(트리플혼)을 꼬셔보려고 애쓴다는 이야기.
그런데 주인공을 사랑하지만 동시에 좌지우지하려 하는 누나(시고니 위버)와 빈정거리는 매형(시몬스)으로 인해, 새 인생을 살려하는 주인공의 삶이 지장을 받게 된다고. 영화의 촬영 시기나 개봉 일정 등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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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알렌...자동차 고치는 TV프로를 연출하는 내용의 시트콤을 참 재미있게 봤었습니다.
정확히는 Home Improvement, 제목처럼 집 고치는 프로그램이죠
세 아들의 성장사가 고스란히 담겨있어 정말 대단하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진정한 가족 시트콤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