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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쉽>(1963)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더 박스>로 다시금 주목 받고 있는 고전 TV 시리즈 <환상특급>(Twilight Zone). 그중 또 다른 에피소드가 새롭게 영화화된다.

할리우드리포터에 의하면 <환상특급>의 여러 에피소드들 가운데 1963년 공개된 <데스 쉽>(Death Ship)이, <카운트다운>(Countdown)이라는 제목으로 영화화될 것이라고 한다.

<더 박스>와 마찬가지로 <데스 쉽> 역시 <나는 전설이다>의 원작자로 유명한 리처드 매드슨 각본의 작품. 지구인이 살기 적합한 행성을 찾던 우주선 승무원들이 한 외딴 행성에 도착하고 그곳에서 부서진 또 다른 우주선과 시체들을 발견하는데, 놀랍게도 그것들의 외양이 자신들과 똑같다는 것을 알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후 주인공들은 ‘자신들이 대체 어디에 있는가, 그리고 실제로 자신들이 이미 죽은 것이 아닌가’에 대한 의문을 품게된다.

<데드 쉽>의 확장 버전이 될 <카운트다운>은 <3:10 투 유마>, <분노의 질주 2> 등의 시나리오를 썼던 마이클 브랜트와 데릭 하스가 각본을 담당. 두 사람 중 마이클 브랜트는 영화의 연출까지 맡아 감독으로 데뷔한다. 브랜트는 영화에 대해 “운명과 예정설을 주제로 한 환상적인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거대한 퍼즐을 맞추는 재미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카운트다운>의 제작비는 3천만 달러 수준으로 올 여름부터 제작에 들어갈 전망이다.

유튜브에 올라온 <데스 쉽> 본편 보기(자막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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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28 - [영화뉴스/영화] - 카메론 디아즈 주연작 '더 박스' 스틸 공개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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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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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상 특급.. 2008/03/25 22:41

    아주 오래된 시리즈물인가 보네요... 저는 칼라판만 봐서...
    시리즈를 나름 재미있게 봤는데... 흑백버전이 있을 정도라니...


    p.s 환상특급 전 시리즈를 볼 수 있는 곳은 없을까요?

  2. 무려 1959년부터 시작된 시리즈고...
    국내에는 86년부터 제작된 리바이벌판이
    들어왔죠.
    많은 분들이 보신 게 그 리바이벌판입니다.
    2000년대 들어 또 제작됐고요.
    전 시리즈가 국내에 들어왔거나
    앞으로 들어올리는 없고.
    유투브 같은데서 찾아보시는 게 가장
    효과적일 것 같네요.

  3. 유투브.... 찾아봐야겠군요...

    정말 재미나게 봤었는데요, 특히 짧아서 더 좋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