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 존스 DMX개성파 배우 비니 존스, 마이클 매드슨, 아만드 아산테, 그리고 래퍼 겸 연기자인 DMX가 호러 액션 영화 <더 블리딩>(The Bleeding)에 캐스팅됐다.
<더 블리딩>은 전직 레인저부대 출신이었던 주인공이 양친을 살해한 자를 찾던 중, 화학무기공장을 나이트클럽으로 개조해 활동하는 뱀파이어 무리들과 마주친다는 내용의 영화. 윌리엄 맥나마라(카피캣), 래퍼 ‘피츠버그 슬림’, UFC의 여성 모델 레이첼 리아, 타투이스트 ‘캣 본 디’ 등 다양한 개성의 인물들도 출연한다.
감독은 <트리플 엑스> <러시 아워 3> 등에서 활약한 스턴트맨이자 연기자로도 활동 중인 찰리 피서니. 촬영은 다음 달부터 노스캐롤라이나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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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팅으론 우리 나라 극장에서 만나기 힘들겠지만
그래도 나름 기대됩니다.
더도말고, 딱 콘뎀드 정도로만 나와줘도 고맙겠네요
배우랑 설정만 봐도 딱 필이 오는 B급 영환데..^^
저도 극장에서 못 볼까 심히 걱정입니다.
재밌을 것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