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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의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가 <리딕>의 데이빗 토이가 감독하는 스릴러 <퍼펙트 겟어웨이>(A Perfect Getaway)에 합류했다.

요보비치는 스티브 잔(사하라, 밴디다스)과 함께 영화 속에서 갓 결혼한 부부로 출연. 하와이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던 중 사악한 살인마로 돌변하는 두 명의 히치하이커와 맞닥트리게 된다.

살인마 역할은 <다이 하드 4.0>과 <히트맨>에 출연한 티모시 올리펀트와 미드 <로스트> 등에 나왔던 키엘 산체스가 연기한다. 각본은 데이빗 토이 감독이 직접 썼으며 MGM 영화사가 배급을 담당. 촬영은 3월 31일부터 푸에르토리코와 하와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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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7 - [영화뉴스/영화] - '히트맨'의 티모시 올리펀트, 스릴러물에 출연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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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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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생각만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밀라 요요비치랑 싸워야만 하는 살인마가... 오히려 불쌍해지는데요;;
    저 분이 좀 쎄요? ㅋㅋㅋ

  2. "티모시 엘리펀트"
    "죤 맥클레인"(브루스 월리스)에 이어
    "밀라 요요비치"와 싸우는 악역으로 등장!!~
    "티모시 엘리펀트"는 역대 최강의 주인공과 싸우는
    정말 "운 없는(?)" 악역!!~
    악역이 더 불쌍해지는군요.

  3. 박노협 2008/03/24 19:21

    강인해 보이는 주인공이 오히려 더 무서워 지네요..^ ^

  4. "리쎌웨폰""다이하드"시리즈에 이어
    "악당"같은 주인공과 주인공같은 "악당"의 대결!!~
    "악당"같은 "주인공"의 "최신판 여성버전"!!~

  5. 승리의 밀라

  6. 주인공 같은 악당과 악당같은 주인공 이야기 나오니까..
    예전에 마스터 오브 호러인가요?
    여주인공이 차타고 가다가 차가 고장난 후에 살인마와 싸우는 에피소드가 생각나네요.
    한 10분 동안은 여주인공을 걱정했는데..
    중반부터는 악당이 불쌍해지더니..
    마지막에는 여주인공이 무서워지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여태까지 본 영화중에서 가장 불쌍한 살인마가 아니었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