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로윈 시즌에 또 보자구!
2008년 할로윈 시즌 공개 예정
저예산 인디영화에서 일약 최고의 흥행 브랜드로 성장한 <쏘우>의 후속편이 서서히 모습을 갖추어가고 있다. 최근 <쏘우 5>의 주요 출연진들이 확정이 되면서 차근차근 진행을 해나가는 중이다. 캐스팅 정보 가운데 충격적인 것은 '토빈 벨'의 합류다. 세상에 직쏘가 복귀를 한다. 세상에....
도대체 어떻게 된 일이냐고? 직쏘는 분명 시리즈 4편에서 다시는 복귀할 수 없는 완벽한 '신체 해체 작업'을 거쳤음에도 <쏘우 5>의 캐스팅 정보에 여전히 직쏘를 연기한 토빈 벨의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할리우드 공포영화에서 유행하는 프리퀄의 전략이 될지 완전히 새로운 <쏘우>시리즈가 탄생할지는 정확하지 않다. 공개된 스토리를 보면 프리퀄은 아니지만, 사건의 재구성 작업을 통한 복귀가 될 가능성이 크다. 혹은 충격적인 반전의 장치를 마련할 수도 있고.
애초 <쏘우>의 제작진들은 5편과 6편을 동시에 제작을 하기 때문에 2008년에는 <쏘우>를 볼 수 없을 것이라고 공언했지만, 결국 올해 공포영화 팬들은 다섯 번째 시리즈를 만나게 된다. 5편은 전작에서 직쏘의 후계자 자리를 이어 받은 호프만을 중심으로, 동료 여형사 페레즈와 FBI요원 스트램이 숨겨진 비밀을 쫓는 구성이다. 과연 <쏘우 5>는 어떤 식으로 퍼즐을 구성하게 될 것인가? 이것 한 가지는 분명하다. 전편에 대한 완벽한 복습을 요구하게 될 것이라는 점이다. 직쏘의 복귀, 그리고 직쏘의 아내 질 역시 5편의 핵심 인물이며 호프만 역시 큰 비중으로 다루어질 것이기 때문이다.
<쏘우 5>의 메가폰은 익히 알려진 대로 신예 감독 데이빗 해클이 맡았다. 그는 <쏘우>시리즈에서 촬영과 프로덕션 디자인을 담당했고, 이번 작품이 감독 데뷔작이 되는 셈이다. <쏘우 5>의 미국 공개 예정은 2008년 10월 24일이며, 4년 연속 할로윈 시즌의 왕좌를 차지했던 저력을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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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징~ 하군요 ㅋㅋ
그래도 나오면 계속 볼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요 영화 제작비에 마케팅비랑 배우 출연료가 다 포함된건가요???
예를 들어서 스위니토드 제작비가 5천만이잖아요 그럼 거기에 배우들 출연료랑 마케팅비 다 합쳐서 그렇게 나온건가요?? 궁금한데 물어볼데가 없어서;;ㅋㅋ
보통은 마케팅비를 제외하고 얘기합니다. 배우들 몸값은 포함이겠네요..ㅎㅎ
부 활 = =
영웅본색인가... 쌍둥이 동생이라도 나오려나..
넘 하잖아... 그래도 재미있으니 용서된다 -_-
저는 2편까지 참 좋았는데.. 3편부터 너무 잔혹에 치중하면서 안타까웠던... ㅎㅎ
스포일러 쩌네요
스포는 의도적으로 피해서 작성을 했습니다..
공개된 스토리라는데 먼넘의 스포일러 타령이냐
쏘우는 이제 너무 억지 같아서 짜증나려고 한다..
반복됨이 쏘우의 가장 큰 문제인거 같습니다. 그 부분이 좋은 관객도 있긴 할테구요..
직쏘 니가 짱먹어라..
수퍼히어로들이랑 싸워도 이길꺼야...
이놈.. 불치병 환자 아니었나..
몇편까지 갈려고 그래 ㅠ.ㅠ
직쏘의 생명은 영원하다이겠죠 ^^;
어떻게 그렇게 살아나냐?? ㅋㅋ
1편만큼의 놀랄만한 반전은 더이상 나오지 않을까??
이젠 무조건 잔인함으로 승부하는듯..
더이상 화끈한 반전은 없을거 같습니다.. 5편은 또 어떻게 잔인해질지... 3편부터는 좀 그렇긴 해도 저는 기다려진긴 하네요.. ^^;
세계를 정복하는 것이다
반기를 들면 죄다 납치해서 고문...
모두가 직쏘의 후계자가 되는거다...
ㅎㅎㅎ 모두가 직쏘의 후계자 공감갑니다
그만 좀 우려먹어....쏘우 1부터 반전이 쩐다, 쩐다 하기에 봤더만 순 모순덩어리이고 억지 반전. 지겹다. 쏘우 씨리즈는 1부터 뒤통수 때리는 반전이 없다. 보통 반전 영화 보면 "와...", "어???" 이런 반응인데 쏘우는 "앞뒤 안 맞네." , "말이 되니 저게?" 나온다. 죠낸 억지 반전에 논리도 성립 안 되는 이상한 영화
1편은 어허하고 봤었는데.. 그 뒤로는 반전을 너무 의식을 하면서 이야기가 흐르다보니 부작용들이 -_-;;
허접한 완성도임에도 사람들한테 묘하게 무슨 스릴러의 명작으로 추앙받는거보면 정말 마케팅 잘한 것 같음.... 이딴 졸작이 유주얼, 아이덴티티, 식스센스와 나란히 소개하는 블로거 글들만 보면 헛웃음만 나오지만 그래도 조악한 완성도의 저예산영화로 단일 시리즈로 4편까지 만들어서 죄다 성공한거는 본받을만하다.
저는 그 이후에 끼친 영향력 때문에 아주 중요한 공포영화로 꼽고 있는데.. 3편부터는 무리하게 이야기가 진행이 되는것 같습니다.. 너무 잔혹하다는게 아무래도..본래의 의미를 잃어버린거 같아서 안타깝더군요
갈수록 엽기 고어물로 전락하는 쏘우.. 이제 좀 그만할때도 되었는데.. ㅡㅡ;;
흥행이 되는한은 계속 만들지 않을까요 ^^;
쏘우5...
분해된 직소가 또 살아나는구나...
불가능이 없는 직쏘..
이젠 내가 죽여주고 싶다아아아아!!
흐.. 그러다 도리어 납치되서 고문을 받을수도 -_-;;
공포영화사상 속편들이 이렇게 빨리나오는것도 참 보기 드문현상인것같네요.
흥행의 보증수표이다보니.. 극장흥행도 크지만 dvd 판매수익도 워낙 짭짤하다보니.. ㅎㅎ
조조할인님 말에 동감!!!
무슨놈의 영화가 십년도 안되서 벌써 5편씩이나 -_-;;
쏘우 1,2편은 재미있게 봤는데.. 그 뒤론.. 완존 사람잡는 영화..
소개팅하고 두어번 만난 여자애랑 쏘우3 보러 갔다가
변태 취급 받았다.. 책임져라... 직쏘놈아 T_T
불행한과거를 가지고 계시네요...직쏘 ㅠ.ㅠ
이젠 너무 나와서 욕을 먹는 쏘우 시리즈 입니다만...
아직까진 여전히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
분명 특별한 매력이 있는 영화임에는 분명하니까요...
조금 징하네...싶기도 하지만 팬의 입장으론 나와주면 봐주는게 인지상정!!
다만 초보 감독 데뷔작이라는게 조금 불안하기도 하네요^^;
저도 나와주면 또 보긴할텐데..좀 덜 잔혹해지고 이야기가 좀 짜임새 있게 진행이 되었으면 싶습니다.. 3편 볼땐는 너무 잔인해서 허걱했었는데 -_-
제임스 완이나 대런 린 보우스만 둘 다, 쏘우 시리즈가
실질적인 데뷔작이였는데요, 뭘...^^
매년 쉬지않고 나오는 걸 보니 정말 짭짤하긴 한가봅니다
일찍 발을 뺀 제임스 완은 직쏘가 이렇게나 오래갈지 몰랐겠죠
한편으로 족했던 제임스 완과 달리 후발주자 보우스만은
한번 갈 때까지 가보자하는 생각인 것 같은데...
제작중인 호러 뮤지컬(뮤지컬 호러?) 같은 시도는
자신만의 창작물을 만들고 싶어하는 자존심으로 받아들여야 할까요?
돈을 무지하게 벌었더군요.. 갈수록 제작비도 올라가지만 그 만큼 많이 벌어들이고 있으니..대단한 ㅎㅎㅎ
그만좀해라 지긋지긋하다
기분을 찝찝하게만드는스릴러 쏘우 - -
흐흐... 흥행이 되는한은 계속 T_T
먼가 글쓴이가 착각한 부분이 있는듯 한데..
쏘우4에서 완전해체작업을 당한것은 가짜 직소이며 그냥 목이짤려 죽임을 당했을 뿐이였습니다..
자신이 죽을것을 알고 가짜 직소를 만들고 그속에 테이프를 넣어두어 마지막 희생자를 끌어들인 것이지요..
아... 걱정하던것이 현실로... 이런건 그냥 비밀글로 남기시면 되는데... -_-; 반전 가진 영화를 소식을 다루게 되면 좀 피해야 할 부분들이 있습니다..
내 이럴줄 알았다... 쏘우 관련 글은 절대로 안보려고 다짐했는데..
kiki님 덕분에 몰라야 할걸 알았네요... 으으.. 짜증나..
꼭 그렇게 스포일러를 풀어야 되겟소!!
그냥 그렇게 알고 있음 되지.. 아 짱놔..!!!
흐...
kiki 이 또라이새끼야..!!!
반전을 죄다 까발리면 어쩌자는거야!!!!!!
바른말 고운말 쓰기를 ^^;
근데 쏘우 시리즈는 3편 본 이후로는 반전 알아도 뭐 그다지 상관없다고 생각했다는...
스토리보단 비주얼의 잔혹성 즐기는 영화 아닌가요...ㅋ
그나저나 직쏘 할배 눈빛 음침하기 짝이 없네요...무셔라...;
맞는말씀이긴 합니다. 1편 이후로는 사실반전을 알아도 큰 지장은 없게 되버렸으니...3편 4편이야 말할것도 없을거 같네요. 그래도 알고 보는것과 모르는 상태는 차이가 있긴 하겠습니다.. 저도 직쏘의 눈빛은 쳐다보기가 -_-;;
아 kiki 미1친새끼...
넌 욕먹어도 싸다 -_-; 영화 스토리 스포일러하는 아오 진짜 말이 않나오네 ㅋㅋㅋㅋ
...아나 ㅋㅋㅋ...분노가 주채가 않되네 아 돌아버리겠네 ㅋㅋㅋ 아 헛움음만나온다
아나 미치겠네이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