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설마 싶었던 <람보 5>의 제작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영국의 영화 전문지 스크린데일리에 따르면 차기 람보 영화가 불가리아의 수도 소피아에 있는 ‘누 보야나’ 스튜디오에서 제작될 전망이라고. 업계 관계자에 의하면 해당 스튜디오에서 현재 10개의 사운드스테이지(영화 촬영을 위한 방음 설비를 갖춘 건물)를 짓고 있는데, 그곳에서 <람보 5>의 촬영이 예약돼 있다는 것이다.

아직까지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주인공 람보 역의 실베스터 스탤론은 <람보 5>가 전작들과는 다른 장르, 즉 전쟁물이 아닌 영화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나저나 <람보 4: 라스트 블러드>의 엔딩에서 미국으로 돌아온 람보가 이번엔 불가리아라니, 대체 어떤 영화로 나올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관련 소식
2008/01/28 - [영화뉴스/영화] - '람보 4' 성공으로 5편 제작 가능성?
2008/02/19 - [영화뉴스/영화] - 스탤론, 람보에 이어 '클리프행어 2'까지?
2008/03/14 - [영화뉴스/영화] - 스탤론 "람보 5는 전쟁이 아니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4873 관련글 쓰기

  1. Subject: [Team _ WAF] Rambo (2008) (람보4) *AC3*

    Tracked from 개구쟁이♡WAF 2008/07/16 10:35  삭제

    Rambo Rambo IV: In the Serpent's Eye 실베스타 스탤론 실베스타 스탤론, 쥴리 벤즈 미라맥스 (주)스튜디오 2.0 미국 93분 액션 2008.02.28 http://www.rambo4.co.kr 태그라인 액션의 끝! 그가 온다! 시놉시스 진정한 액션의 끝! 그가 돌아왔다! 세상과 단절한 채 살아가는 람보(실베스타 스탤론)를 찾아온 선교사들은 무자비한 살상이 자행되는 미얀마(버마)의 냉전 지대로의 안내를 부탁하지만 단호히 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람보 4가 흥행 했었나요???

    뭐 흥행 못했다고 속편이 못나오는건 아니지만...

  2. 제작비 5천만 달러에
    미국 내에서 4천2백만, 해외에서 5천8백만해서
    1억 달러는 넘긴 걸로 나옵니다.
    일본은 아직 개봉 안했으니 수익은 더 올라가겠죠.
    큰 성공은 아니지만, 해외 시장에서 람보 지명도가 높고
    무엇보다 속편에 대한 스탤론의 의지가 강하니
    만들어지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3. 21세기에도 이어지는 "람보"의 신화!!~
    "전쟁물"에서 벗어난 새로운 장르의 "람보"를 기대합니다.
    "람보1"도 실은 "반전 영화"에 가까웠는데
    최근의 4편을 제외하고 노골적인 "미국 영웅주의 전쟁"영화로
    성격이 완전히 뒤바꿔었지요.

    80년대 "쌍권총 신화"의 "주윤발"과 함께
    남자의 로망"람보"!!~
    살인 기술의 천재라는 점에서 오리지날'키라"!!~

  4. BeamKnight 2008/03/22 23:53

    전쟁물이 아니라 액션물이 되는 걸까요?
    싸우지 않는 람보라니 상상이 되질 않는군요.

  5. 람보가 불가리아에서 소키우면서 요구르트 해드시나....;;

  6. 람보에게 불가능은 없다
    사라진 제이슨 본을 찾아오라는 특명을 받고 출동..
    제이슨 본.. 아작 ^^;

  7. "은하영웅전설"에서 "양 웬리"는 전쟁을
    부정하고 전쟁영웅이 아니라 "역사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전쟁"으로 출세한
    "라인하르트"마저도 뛰어난 지략과
    막강한 전력으로도"양 웬리"를 끝내
    단 한 번도 이기지못한 "양 웬리"의
    "아이러니한 운명"처럼 "람보"는
    "베트남전의 전쟁 영웅"임은 분명하나
    그 후 전쟁을 잊고 평온한 삶을 추구했으나
    "람보1"에서 "전쟁참전용사"에 대한
    "편견과 질타" "람보2,3"에서 "비밀특수임무"
    4편에서 "자신을 위한 싸움"으로 "전쟁영웅의
    삶을 계속 유지한 아이러니"한 운명
    과연 5편에서는 "람보의 운명"이
    어떻게 이어질지 궁금하내요.
    영화 속에서 허황되고 과도한 폭력을 연출하여
    전쟁영웅의 대명사가 된 "람보"이지만
    정작"람보"는 "베트남전 참전"외에는
    "전쟁을 부정한 삶"을 살았지요.

  8. 어느 양키 사이트에서는 '우주로 가는 SF영화가 되는게 아닐까?'라는 개그를...OTL

  9. 우라킬 2008/03/25 13:25

    람보5 티벳에서 찍으면 재미있겠네요.

  10. 잠본이님 얘기처럼 우주로 가는 SF는 좀 무리일거 같고..^^
    티벳은 한번 가볼만 하겠네요..